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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 이하 야구 대표팀, 아시아 정상 정복 위해 중국 항저우행 '일본 기다려' (89.05)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야구 꿈나무들이 아시아 최강의 맛을 보기 위해 중국으로 향한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이하 KBSA)는 오는 9일부터 15일일지 중국 항저우 과리 유소년야구장에서 개최되는 ‘제12회 아시아유소년야구선수권대회(12세 이하, U-12)’에 참가하는 U-12 국가대표 선수단을 파견한다고 7일 전했다. 맹일혁 감독(경기 백마초)이 지휘하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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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신재인 빠져도 이정도? 유신고 기적의 역전극, 봉황대기 4강 마지막 티켓 잡았다…29일 준결승전 (7.39)
▲ 유신고 전재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유신고등학교가 기적적인 역전 끝내기 승리로 봉황대기 4강 마지막 티켓을 잡았다. 공수의 핵심인 오재원과 신재인이 18세 이하 청소년 대표팀 훈련으로 빠진 가운데 9회말에만 4점을 뽑는 저력을 발휘했다. 29일 준결승전은 마산용마고와 경북고가 오전 9시 30분, 경남고와 유신고가 오후 12시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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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 한일전 결승 불발! U20 한국 '또 연장 혈투', 4강서 사우디에 승부차기 패배 탈락 (0.16)
▲ U-20 아시안컵 최다 우승(12회)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이 이번 대회에서 다시 한 번 정상에 오를 수 있을지 기대가 모였다. 2년 전 4강에서 좌절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월드컵 진출과 우승을 모두 노렸다. 준결승 진출로 월드컵 본선행을 이룬 이창원호는 아시아 챔피언을 위해 결승행을 노렸으나 사우디아라비아에 막혔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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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턴행 근접 윤도영, 10대 돌풍 강주혁-박승수 등과 U-20 대표팀 승선 '월드컵 티켓 가져온다' (0.16)
▲ 윤도영은 연령별 대표팀으로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은 2025 U-20 아시안컵에서 4강 안에 들어가야 U-20 월드컵 출전권을 확보할 수 있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출전권이 걸린 대회에 에이스들이 대거 나선다. 6일 대한축구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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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프트 최대어 원투펀치 출격’ U-18 韓 대표팀, 결전의 땅 대만으로…박계원 감독 “정현우, 정우주 컨디션 좋다” (0.00)
▲정우주(왼쪽)와 정현우가 18세 이하 청소년 야구 대표팀에서 원투펀치를 이룬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박계원 감독이 이끄는 18세 이하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결전의 땅 대만 타이베이로 떠난다. 한국은 31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제13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김해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한다. 한국은 대만과 태국, 파키스탄 등과 A
2024-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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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급 포수·1R 우완·KBO 최초 검정고시 출신 유망주, 롯데 유니폼 벗는다 [공식발표] (0.00)
▲지시완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롯데 자이언츠가 선수단 정리에 나섰다. 롯데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포수 지시완, 투수 최설우, 내야수 김서진에게 방출을 통보했다”고 전했다. 이어 “구단은 세 명의 선수와 면담을 통해 방출 의사를 전달했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세 명의 선수가 롯데를 떠나게 됐다. 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지시완이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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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트레이드 결과 이렇게 다를수 있나…결국 방출 칼바람, 초대박 작품은 대기록 임박 (0.00)
▲ 롯데가 포수 지시완을 방출하기로 결정했다. 롯데는 지시완과 더불어 최설우, 김서진과도 결별한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트레이드 결과가 이렇게 다를 수도 있을까. 롯데는 최근 트레이드 효과로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정규시즌 개막 후 일주일이 지난 시점에 LG와 트레이드를 단행한 롯데는 시속 151km에 달하는 강속구를 던지는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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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150㎞ 기대주 영입… ‘롯데 방출’ 지시완도 데려갈 팀 있을까 (0.00)
▲ 새 팀을 찾을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전 롯데 포수 지시완 ⓒ곽혜미 기자 ▲ 롯데는 지난 21일 포수 지시완을 방출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롯데는 지시완과 더불어 최설우, 김서진과도 결별한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지난 6월 13일 소속 선수 4명의 방출을 공식 발표했다. 그간 1군 전력감으로 평가됐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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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주니어 핸드볼대표팀, 아시아선수권대회 출전 위해 홍콩 출국 (0.00)
▲ 제17회 아시아여자주니어핸드볼선수권에 참가하는 한국 여자핸드볼 주니어대표팀 ⓒ대한핸드볼협회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19세 이하 여자주니어핸드볼대표팀이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진행되는 제17회 아시아여자주니어핸드볼선수권 참가를 위해 2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광주도시공사 오세일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이번 여자주니어대표팀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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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130억 FA 투자, 유망주 성장까지 일석이조 효과 기대 (0.00)
▲롯데 자이언츠 유강남(왼쪽), 노진혁.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유망주들이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벌었다. 롯데 자이언츠는 23일 FA 내야수 노진혁을 영입했다. 계약 규모는 4년 총액 50억원(계약금 22억원, 연봉 24억원, 옵션 4억원)이다. 이틀 전 포수 유강남도 4년 총액 80억원(계약금 40억원 연봉 34억원, 옵션 6억원)
202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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