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고 있는데 김서현 8회 투입' 한화 마운드 14실점 붕괴 어쩌나…대체 외인 빨리 와야한다 (17.84)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지난해 팀 평균자책점 1위를 달성했던 한화의 막강한 마운드는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한화 마운드가 또 무너졌다. 한화는 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와의 경기에서 11-14로 고배를 마셨다. 무려 14실점. 그것도 이날 선발투수 류현진이 5이닝 동안 사사구 없이 3피안타 4탈
2026-04-02
-
김서현 투구폼 수정 고사→2군행, 한화 레전드가 편들었다…"폼 바꾸기 어려워, 뜯어고치기보다는" (13.5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화 이글스 우완 마무리투수 김서현(22)은 올해 긴 슬럼프에 빠져 있다. 한화의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영구 결번 레전드인 김태균(44)이 후배를 감싸며 힘을 실었다. 김서현은 2023년 한화의 1라운드 1순위 지명을 받고 프로에 데뷔한 뒤 지난해부터 뒷문을 지켰다. 지난 시즌 69경기 66이닝서 2승4패 2홀드 33세이브 평균자
2026-05-26
-
한국 투수들 '사사구 23개' 남발했지만…"오히려 잘 돼, WBC선 잘할 것" 류지현호 투타 주축 한목소리 (4.6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따끔하지만 좋은 예방 주사를 맞았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지난달 8, 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체코 대표팀과 평가전 2경기를 치렀다. 이어 일본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15~16일 도쿄돔에서 일본 대표팀과 평가전 2경기를 펼치며 모의고사를 마무리했다. 한국은 내년 3월 초 개막하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
2025-12-07
-
'40년 만에 대기록' 한화 또 10연승 질주…문동주 158km 괴력투에 심우준 쐐기포 터졌다 [잠실 게임노트] (0.44)
2025-07-22
-
문동주→김서현→황준서→156km 괴물투수까지? 한화 1순위도 아닌데 행복한 이유 (0.00)
2024-09-11
-
김서현→윤영철→김민석→154km 슈퍼루키는 어디에? 11K 폭격에도 부족한가 (0.00)
2023-05-25
-
"아직 30~40%다" 158km 투수 김서현, 한화는 더 다듬어 쓴다 (0.00)
2023-03-31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