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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 ♥미모의 승무원 아내 공개 "韓최초 국제부부 김수로왕처럼 행복하게 살 것" (53.74)
▲ 럭키 부부. 출처| 럭키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아비셰크 굽타)가 '국제 부부'가 됐다. 럭키는 29일 "새신랑 럭키입니다"라며 "어제 많은 분들이 결혼식에 오셔서 축하해주시고, 또 문자와 전화, SNS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마음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럭키는 28일 서울 한강 세빛섬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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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출발' 고주원, 도약에 기대가 쏠리는 이유 (4.09)
▲ 고주원. 제공| 더해리미디어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고주원이 새 출발에 나서면서 그의 새로운 작품에 기대가 커지고 있다. 고주원은 홍콩 알리그룹 산하 종합미디어 기업 더해리미디어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멜로 장인부터 사극 빌런까지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온 고주원이 새 둥지를 틀면서 그의 도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고주원은 KBS2 '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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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섹남' 고주원, 더해리미디어와 새출발 (1.78)
▲ 더해리미디어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출발에 나서는 고주원. 제공|더해리미디어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고주원이 더해리미디어와 손잡고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22일 더해리미디어는 고주원과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고주원이 앞으로 다양한 장르와 배역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마음껏 풀어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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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기] 'KKKKKKK+152km' 드래프트 1순위 유력 우완, 결승타까지 쳤다…전주고, 4강 안착 ‘정우주+이호민’ 원투 펀치 출격 가능 (0.00)
▲ 정우주 ⓒSSG랜더스 ▲ 전주고가 청룡기 4강에 안착했다. 사진은 2022년 대통령배 때 승리 후 전주고 선수들이 더그아웃을 박차고 나가는 모습.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최민우 기자] 전주고가 청담고를 꺾고 청룡기 우승을 향한 여정을 이어가게 됐다. 전주고는 12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79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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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꾸밈없이 사실적"…이순재, 66년 연극 인생 담은 자신만만 '갈매기'[종합] (0.00)
▲ 연극 '갈매기' 포스터. 제공ㅣ아크컴퍼니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겸 연출가 이순재의 66년 연극 인생을 담은 연극 '갈매기'가 베일을 벗었다. 연극 '갈매기' 프레스콜이 20일 오후 4시 서울 광진구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연출을 맡은 배우 이순재 외에 소유진, 오만석, 권해성, 정동화, 권화운, 진지희, 김서안, 주호성,
20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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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사구 맞는 청담고 김수로 (0.00)
▲ 청담고 김수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76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청담고와 마산고의 준결승전이 2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4회말 1사 3루 상황에서 청담고 김수로가 사구를 맞고 있다.
2022-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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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경남고 나윤호, '막았다' (0.00)
▲ 경남고 나윤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76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청담고와 경남고의 결승전이 3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8회말 2사 1,3루 상황에서 청담고 김수로를 아웃시키며 실점 없이 이닝을 마무리한 경남고 나윤호가 기뻐하고 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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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사자기] '48년 만에 감격 우승' 경남고, 대역전 드라마 썼다…청담고 준우승 (0.00)
▲ 경남고 ⓒ곽혜미 기자 ▲ 경남고 나윤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김민경 기자] 전통의 강호 경남고가 대역전 드라마를 쓰며 48년 만에 황금사자기 우승을 차지했다. 경남고는 30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76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청담고와 결승전에서 7-2로 역전승했다. 0-2로 끌려가다 7회초 대거 5점을 뽑으면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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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사자기] '강병현 95구 5K 완투승' 청담고 일 냈다! 대전고 꺾고 준결승행 (0.00)
▲ 청담고 선발투수 강병현 ⓒ 스포티비 중계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목동, 김민경 기자] 청담고가 우승 후보 대전고를 꺾고 4강에 올랐다. 청담고는 26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76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대전고와 8강전에서 2-1로 신승하며 준결승행을 확정했다. 청담고는 대회 4연승을 달리며 2016년 창단 이후 첫 황금사자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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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사자기]8강→4강→결승 모두 최초…청담고 이변, 끝까지 왔다 (0.00)
▲ 청담고 선수들이 28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황금사자기 준결승전에서 마산고를 5-4로 꺾은 뒤 환호하고 있다. ⓒ목동,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고봉준 기자] 청담고의 질주가 계속되고 있다. 창단 후 최초의 기록을 연일 써내려가더니 마침내 이변의 바람을 마지막 무대까지 끌고 왔다. 청담고는 28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76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
2022-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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