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출발' 고주원, 도약에 기대가 쏠리는 이유
작성일: 2025.10.02 11:23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고주원이 새 출발에 나서면서 그의 새로운 작품에 기대가 커지고 있다.
고주원은 홍콩 알리그룹 산하 종합미디어 기업 더해리미디어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멜로 장인부터 사극 빌런까지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온 고주원이 새 둥지를 틀면서 그의 도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고주원은 KBS2 '소문난 칠공주'에서 훈훈한 비주얼과 섬세한 로맨스 연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스타로 발돋움했고, 이후 대하사극 SBS '왕과 나'로 카리스마 넘치는 빌런으로 파격 변신, 배우로 한 단계 성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후 '내여자', '김수로', '산부인과', '최고다 이순신'으로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하게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최근에는 '효심이네 각자도생'으로 까칠하고 냉정한 외면 속 내면의 아픔을 지닌 복합적인 캐릭터를 표현하며 '주말드라마 왕자'다운 면모를 보였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역사학자 심용환 나섰다 "하영 증조부, 친일파 규정? 위험한 발상"
2026-08-11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황정민은 엄벌 탄원"…검찰, '스토킹 혐의' A씨에 벌금 1000만원 구형
2026-08-11
-
김혜수, 인플루언서 되더니 비율 깡패 됐다 … 믿기지 않는 변신
2026-08-11
추천 콘텐츠
-
역사학자 심용환 나섰다 "하영 증조부, 친일파 규정? 위험한 발상"
2026-08-11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김혜수, 인플루언서 되더니 비율 깡패 됐다 … 믿기지 않는 변신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