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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화 날벼락' 강백호 외복사근 부상→전열 이탈…SSG 고명준-삼성 박승규도 부상으로 1군 말소 (41.85)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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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트레이드 효과는 도대체 언제쯤… 기다리지만 속 탄다, 점점 커지는 압박감 (32.73)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KIA는 지난 시즌 후반기 시작과 함께 NC와 3대3 대형 트레이드를 벌였다. 좀처럼 순위를 올리지 못하며 고전했던 KIA는 당시 팀의 문제였던 불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NC와 판을 벌였다. 그 결과 팀의 주전 외야수들이었던 최원준 이우성, 그리고 내야 자원인 홍종표를 NC에 내주는 대신 우완 불펜 자원인 김시훈(27)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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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물이 들어오는 이의리… 이제 어디서 노를 저을까? 이범호 결론, 너무 간단했다 (27.49)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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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드디어 트레이드 성적표 인쇄한다… 데일 밀어낸 유망주+150㎞ 불펜 ‘가능성 활활’ (26.8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시즌 중반 중위권에서 고전하고 있었던 KIA는 후반기가 시작하자마자 NC와 3대3 트레이드를 벌여 리그를 놀라게 했다. 포함되어 있던 선수들이 꽤 거물이라 더 그랬다. KIA는 팀이 오랜 기간 애지중지했던 야수 최고 유망주 출신이자 팀의 주전 외야수였던 최원준(현 KT), 그리고 2024년 통합우승 당시 주전 외야수로 뛰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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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0명 1군 엔트리 말소…KIA-NC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도 피하지 못했다 (3.15)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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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KIA는 왜 주전이 빠지면 잘 되는 느낌… 불펜도 뉴페이스? 조상우는 기대대로 돌아올까 (1.73)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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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등도 할 수 있다! NC가 '절대 1강' LG 20승 선착 막았다…라일리 3승+서호철 2타점 결승타 [잠실 게임노트] (0.24)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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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슨 30홈런-100타점→권희동 통산 100홈런' 기록 잔치 NC, 3연승으로 SSG에 고춧가루 (0.00)
20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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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 하나가 버거운' 주간 ERA 최하위 NC…유일한 QS 선발, 신민혁 한 명은 남았다 (0.00)
202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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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즈 7이닝 2실점 영웅투' 롯데 드디어 5연패 탈출, 꼴찌 위기서 8위 탈환 [창원 게임노트] (0.00)
202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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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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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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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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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