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 월드컵 심판 '0명'인데…"주심 못 배출해 죄송합니다" 日 축구협회 공개 반성→불명예 딛고 "2030년엔 반드시 양성" 절치부심 (101.65)
2026-07-21
-
[오피셜] '손흥민 퇴장→벤투 퇴장' 한국과 지독한 악연 테일러 주심, 2026 북중미 월드컵 심판 배정 (94.3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에 어처구니 없는 판정을 내렸던 앤서니 테일러 주심이 다시 한번 월드컵 무대로 향한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3일(한국시간) "마이클 올리버, 테일러 등 5명이 이번 여름 월드컵의 심판진으로 나선다. 테일러는 자신의 두 번째 월드컵 무대에서 주심을 맡게 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테일러 주심은 오랫동안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026-04-15
-
K리그 내 막강 권력 'K-심판'은 0명...中 마닝 포함 '3명' 월드컵행 "중국 심판도 세계 무대에 설 수 있다" (92.4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중국 축구 심판진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무대를 향해 출발했다. 마닝을 비롯한 중국 심판들은 세계 최고 수준의 무대에서 역량을 입증하는 동시에 선진 심판 시스템과 경험을 자국으로 가져와 중국 축구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중국 매체 '신화통신'은 30일 "중국축구협회가 베이징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하
2026-06-01
-
한국에선 '절대 권력' K-심판, 세계 무대에선 '존재감 ZERO'...2026 북중미 월드컵 차출 0명 (90.0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한국인 심판의 모습은 볼 수 없게 됐다. 월드컵 역사상 최대 규모의 심판진이 꾸려졌지만, 한국은 단 한 명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FIFA는 10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할 심판진 명단을 공개했다. 주심 52명, 부심 88명, 비디오 판독(
2026-04-10
-
월드컵 심판 170명인데 한국은 ‘0명’...日 조롱 "2002 때문 아니냐” 매수 의혹 제기 “24년째 韓 심판 없다” (80.1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한국인 심판의 모습은 볼 수 없게 됐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일본 현지 팬들은 2002 한일 월드컵을 다시 꺼내 들며 조롱 섞인 반응을 쏟아냈다. FIFA는 10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할 심판진 명단을 공식 발표했다. 주심 52명, 부심 88명, 비디오 판독
2026-04-10
-
[오피셜] 대충격, 끝내 북중미월드컵 못 가는 대한민국 축구 심판…"2002년 이후 월드컵 주심 전멸" 굴욕 '우물 안 개구리' (71.2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우물 안 개구리다. 대한민국 심판은 또 월드컵 진출에 실패했다. 참가국이 늘어나는 만큼, 심판진도 확대됐는데 더 많아진 기회를 또 잡지 못했다. FIFA는 10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26 FIFA 월드컵을 진행할 심판 명단을 확정했다"며 "총 52명의 주심과 88명의 부심, 30명의 비디오 판독(VAR) 심판이 선
2026-04-11
-
"중국도 3명인데 한국은 0명"…월드컵 심판 '24% 확대'에도 전멸 굴욕→4회 연속 불명예 "2002 이후 주심 실종" 국제 경쟁력 경고등 (67.1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게 현주소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한국 심판은 끝내 '휘슬'을 불지 못하게 됐다. 참가국 확대와 함께 심판 규모도 역대 최대 수준으로 늘어났지만 그 넓어진 문은 한국엔 열리지 않았다. FIFA는 10일(한국시간) 미국·캐나다·멕시코가 공동 개최하는 2026 월드컵 심판진 명단을 공식 발표했다.
2026-04-10
-
결국 드러난 韓 축구 문제 "지면 심판만 욕먹는다" 文 심판위원장 발언 '논란'…24년째 월드컵 주심 실종 이유라고? [한국축구 청문회 ③] (30.64)
2026-07-3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