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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 ♥비연예인 신랑 대체 누구…결혼 앞두고 더 예뻐진 '극강 미모' 대방출 (9.32)
▲ 김옥빈. 출처| 김옥빈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김옥빈(38)이 결혼을 앞두고 순백의 드레스 자태를 과시했다. 김옥빈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전 촬영한 아름다운 웨딩 화보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옥빈은 여리여리한 몸매를 강조하는 웨딩드레스에 늘어뜨린 별 모양 귀걸이를 한 신부샷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 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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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 비공개 결혼식 내부사진 공개..웨딩드레스+예식장 '고급美 뚝뚝' (4.38)
▲ 출처| 김옥빈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김옥빈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배우 김옥빈은 17일 개인 계정에 "My wedding 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옥빈은 화려하고 웅장한 결혼식 현장에서 눈부신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김옥빈은 치맛단이 풍성하게 퍼지는 오프숄더 웨딩드레스에 면사포를 써, 클래식하고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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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 "동생 결혼에 상실감, 내 일부 떨어져 나간 것 같아"('고운옥빈') (0.00)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김옥빈이 동생 채서진과 떨어져 살게 된 심경을 전했다. 김옥빈은 9일 공개한 유튜브 채널 고운옥빈을 통해 채서진의 결혼 이후 홀로 살게 된 심경을 밝혔다. 이날 김옥빈은 "(동생과) 22년만에 헤어졌다. 굉장한 상실감을 느꼈다. 내 일부가 떨어져 나간 것 같았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채서진은 "언니 나 정말 미안한데 너무 신나"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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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 "식단 나이 들수록 힘들다" 배우 생활 고충 고백('고운옥빈') (0.00)
▲ 사진 | 유튜브 고운옥빈 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김옥빈이 배우 생활의 가장 큰 고충은 식단이라고 말했다. 김옥빈은 9일 공개한 유튜브 채널 고운옥빈을 통해 동생 채서진 결혼 이후 심경, 자매가 배우로서 함께 활동하면서 생긴 에피소드를 말했다. 이날 김옥빈은 "어느 날 동생이 배우가 되겠다고 했는데 너무 걱정이 됐다. 그렇다면 '어릴 때 아역으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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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 동생 채서진 결혼 눈물의 축사 "둘이 힘 합쳐 내 신랑 찾아줘" (0.00)
▲ 사진 | 김옥빈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김옥빈이 동생 채서진(본명 김고운))의 결혼식에 축사를 맡았다. 김옥빈은 7일 혼주석에 앉아 동생 채서진의 결혼을 지켜봤다. 또 결혼식 중 축사를 맡아 직접 축복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이날 김옥빈은 하객들에게 "저는 오늘 결혼하는 김고운 양의 첫째 언니인데요. 언니가 저를 키웠으니 혼주석에 꼭
2024-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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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 '동생' 채서진 결혼식 혼주석 앉겠네 "울면 어떡해" (0.00)
▲ 김옥빈, 채서진 자매. 출처| 고운옥빈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김옥빈이 동생인 배우 채서진(본명 김고운)의 결혼을 앞둔 심경을 전했다. 김옥빈은 1일 자매 유튜브 채널 '고운옥빈'에 공개한 영상을 통해 "고운이가 4월의 신부가 돼 결혼을 한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가정을 꾸리는 걸 보니 기쁘기도 하고 복잡한 감정이 들더라"라고 동생의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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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 동생' 채서진 "결혼, 예쁘게 살겠다"…♥'훈남 남편' 첫 공개 (0.00)
▲ 채서진 웨딩 화보. 출처| 채서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채서진이 예비 남편을 공개했다. 채서진은 21일 "다가오는 4월 7일 결혼한다"라며 "평생 아끼면서 예쁘게 살겠다"라고 결혼 소감을 직접 밝혔다. 채서진은 4월 7일 결혼식을 올린다. 신랑은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비공개로 결혼식을 진행하고 부부가 된다. 결혼이 알려진 후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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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 동생' 채서진, 결혼 앞두고 훈남 예비남편 공개 "닮고 싶은 사람"[전문] (0.00)
사진| 채서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김옥빈의 동생 배우 채서진이 결혼 소감을 전했다. 21일 채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가오는 4월 7일 결혼합니다"라며 "제 배우자는 참 따뜻하고 제가 닮고 싶은 사람이에요. 제 새로운 시작을 응원해 주시고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앞서 채서진 소속사는 "채서진이 평생을 함께하고픈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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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서진, '언니' 김옥빈보다 먼저 결혼…"남편=비연예인, 소중한 인연"[공식입장] (0.00)
▲ 채서진.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김옥빈의 친동생으로 잘 알려진 배우 채서진(김고운, 30)이 결혼한다. 14일 소속사 고스트스튜디오는 "채서진이 평생을 함께하고픈 소중한 인연을 만나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라고 밝혔다. 채서진의 예비 남편은 비연예인으로, 구체적인 신상은 공개되지 않았다. 소속사는 "일생에 한 번뿐인 소중한 순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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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서진, 4월 품절녀 합류…'7살 언니' 김옥빈보다 빠른 결혼[종합] (0.00)
▲ 채서진.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김옥빈의 동생 배우 채서진이 오는 4월 깜짝 결혼 소식을 알렸다. 14일 채서진 소속사 고스트스튜디오는 "채서진이 평생을 함께하고픈 소중한 인연을 만나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일생에 한 번뿐인 소중한 순간인 만큼 서로가 서로에게 집중하고 싶다는 두 사람의 뜻에 따라 예식은 양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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