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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또 '통합우승' 일궜다…염경엽 감독 "구단에서 재계약 확답받아, 일주일만 쉬고 내년 준비" (3.51)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또 한 번 우승을 일궈냈다. LG 트윈스는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 5차전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올해 정규시즌 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LG는 시리즈 전적 4승1패를 완성하며 우승을 확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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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최강인 LG, 이제 행복사 수준인가… MLB급 대형 홈런, 빅보이가 미리 전역신고 했다 (3.20)
▲ 9일 체코와 평가전에서 장쾌한 투런포를 터뜨리며 강렬한 인상을 심은 이재원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LG는 최근 7년 연속 포스트시즌에 진출했고, 최근 3년 중에서는 두 번이나 통합 우승을 차지했다. 2023년 통합 우승에 이어 2024년 3위를 기록했고, 2025년 다시 왕좌에 올랐다. LG가 내년에도 리그 최고의 팀이 될지는 알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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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 하나 줬다, 되면 1선발" 1위 LG에 없던 '에이스', 10패 투수는 해낼 수 있을까 (0.00)
▲ 탬파베이 시절 디트릭 엔스. ▲ 디트릭 엔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3년 LG 트윈스는 야구계의 속설을 무시하는 팀이었다. 20승에 육박하는 특급 에이스를 보유하지 못했다. 심지어 선발 로테이션을 강점으로 내세울 수 있는 팀도 아니었다. 확실한 마무리 투수를 가졌지만 그 투수의 컨디션이 시즌 내내 일정하지 않았다. 답은 뎁스와 다양성에 있었
202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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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윤식, 한국시리즈 4차전 MVP (0.00)
▲ 김윤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LG 트윈스와 kt위즈의 '2023 신한은행 SOL KBO 한국시리즈 4차전'이 11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15-4로 승리한 LG. 4차전 MVP로 선정된 LG 김윤식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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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세 살이었는데"…LG 출신 7767일 만에 선발승, 김윤식이 해냈다 (0.00)
▲ 한국시리즈 4차전 데일리 MVP로 뽑힌 김윤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정현 기자] 무려 7767일 만이다. 당시 세 살이었던 김윤식(LG 트윈스)은 깔끔한 투구로 선발승을 따내며 구단 역사의 새 페이지를 장식했다. 김윤식은 1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 한국시리즈(7전 4승제)' 4차전 kt 위즈와 맞
202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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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번 달겠습니다" 그 패기처럼, 안우진과 대등하던 그때처럼…야생마 후계자로 돌아왔다 (0.00)
▲ 김윤식 ⓒ곽혜미 기자 ▲ 김윤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47번 달고 싶습니다." LG 왼손투수 김윤식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등번호를 57번에서 47번으로 바꿨다. '감히' 지금까지 LG 투수들이 바라보기만 하던 번호를 스스로 선택했다. 47번. '야생마' 이상훈 해설위원이 현역 시절 달았던 등번호다. 한동안 그 상징성 때문에
202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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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이 말한다, '가을 징크스' 꼬리표 잊으라고…김현수, 최정 넘고 PS 통산 최다 44타점 (0.00)
▲ 김현수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박동원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LG 김현수는 자신에게 붙은 '가을 징크스', '가을 약자' 꼬리표를 떼고 싶어했다. 언젠가는 기자들 앞에서 '임팩트 큰 시즌이 있을 뿐 전체적으로 보면 그렇게 나쁘지는 않다'는 취지로 목소리를 높인 적도 있다. 21타수 1안타 타율 0.048에 머물렀
202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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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전에 무조건 끝낸다, 6차전은 없다" 3홈런 8타점 MVP 유력 오지환 강한 확신 (0.00)
▲ 오지환과 한국시리즈 우승 트로피 ⓒ 연합뉴스 ▲ 염경엽 감독 오지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무조건 끝낸다." 한국시리즈 MVP에 가까워진 LG 오지환이 1패 뒤 4연승으로 정상에 오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LG 트윈스는 1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 한국시리즈' kt 위즈와 4차전에서 1
202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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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 팀은 없죠" LG는 끝까지 신중하다…NC-kt 이래서 까다롭다, 염경엽 감독의 경계 포인트 (0.00)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과 LG 선수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편한 팀은 없다." NC 다이노스와 kt 위즈의 플레이오프가 반환점을 향해 가고 있다. 정규시즌 4위 NC가 2위 kt에 먼저 2승을 챙기면서 시리즈를 최단기에 끝낼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2일 3차전 선발 고영표를 앞세운 kt는 시리즈가 길어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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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HLD 3SV ERA 0.73' 김진성 LG 9월 MVP 선정…“팬들 기대에 보답하고 싶었다” (0.00)
▲ 김진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LG 트윈스가 6일 KIA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에서 9월 월간 MVP 시상식, 2024년도 신인 선수단 인사 및 우승 기념 팬 이벤트를 진행한다. 9월 월간 MVP에는 김진성이 선정되었다. 김진성은 9월 16경기에서 12⅓이닝에 등판하여 1실점만 내어주며 1승 7홀드 3세이브 12탈삼진과 방어율 0.73을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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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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