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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KKK 1점 차 저승사자 김재윤, 어떻게 철벽남 됐나…"악착같이 노력한 것 같다" (37.4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믿음직스럽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마무리투수 김재윤(36)은 최근 연일 호투를 펼치며 팀 승리를 지키고 있다. 삼성의 7연승에 큰 공을 세웠다. 사령탑은 김재윤의 이름이 나오자마자 엄지를 치켜세웠다. 지난 6일 대구 키움 히어로즈전이었다. 김재윤은 2-1로 근소하게 앞선 9회초 구원 등판했다. 김건희를 헛스윙 삼진, 최주환을 2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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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삼성은 기록 대잔치, 5연승 자격 있네…박진만 "첫 선발승·첫 홈런·200SV 모두 축하해" (30.95)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축하할 일이 많은 하루였다. 삼성 라이온즈는 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3으로 짜릿한 한 점 차 승리를 거뒀다. 5연승을 질주했다. 이날 김성윤(우익수)-구자욱(좌익수)-최형우(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박승규(중견수)-전병우(3루수)-양우현(2루수)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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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포기할 생각도 했기에…박진만 300승보다 중요했던 후배의 첫 세이브 "자욱이 형이 챙겨줬어요" (26.32)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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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장찬희 일냈다! 데뷔 첫 선발승+QS까지…삼성, NC 꺾고 '승승승승승' 5연승 쾌속 질주 [창원 게임노트] (19.23)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막내의 호투에 힘입어 연승을 이어갔다. 삼성 라이온즈는 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3 신승을 거뒀다. NC의 2연승을 저지하며 파죽의 5연승을 질주했다. 신인 장찬희가 선발 등판해 6이닝 4피안타 3볼넷 2탈삼진 1실점, 투구 수 94개로 맹활약했다. 데뷔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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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점 1위-홈런 2위' 강백호+LG 손주영+KIA 황동하-박재현 등 5월 월간 MVP 후보 선정 (17.7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G 트윈스 손주영과 한화 이글스 강백호, KIA 타이거즈 황동하, 박재현 등 10명의 선수가 5월 월간 MVP 후보로 선정됐다. KBO는 2일 "투수 부문에서는 LG 김진성, 손주영, 삼성 양창섭, 오러클린, KIA 황동하가 후보에 올랐다. 야수 부문에서는 한화 강백호, 허인서, 삼성 최형우, KT 최원준, KIA 박재현이 5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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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선수 포함될 것” 레전드 대우? 삼성에 오승환 여전히 필요한 이유 (0.01)
202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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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 결번 유력 후보인데’ 오승환이 최원태 보상선수로 LG 갈 수도? 삼성도 머리가 복잡하다 (0.01)
202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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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최대어 확정, ‘A등급’ 김원중-최원태 이적할까… KBO FA 선수 20명 공시, FA 시장 개막 (0.00)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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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 속상해"…방치된 정상급 불펜, 시장에 찬바람 분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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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억+20인 외 보상선수' 걸림돌되나…A급 불펜인데, 계약 진전 없다 (0.00)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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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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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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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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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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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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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