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재 유격수, 잠실 왕자에게 조용히 수비 알려주고 갔다?…안재석 "선배님 칭찬에 정말 기뻤다" (36.38)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여전히 끈끈한 선후배다. 두산 베어스 내야수 안재석(24)은 지난 29일 잊지 못할 하루를 보냈다. 시즌 초반 타격 부진 등으로 말소된 후 이날 다시 1군의 부름을 받았다.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7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2026-04-30
-
日 캠프 중 들려온 80억 박찬호 영입…아쉬워도 불만 없다, 오히려 "빨리 나왔으면 했다" 왜? (18.23)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나도 유격수였다" 안재석은 지난 2021년 신인드래프트에서 두산 베어스의 1차 지명을 받을 정도로 큰 기대를 모았다. '김재호의 후계자'라고 불릴 정도였다. 데뷔 첫 시즌 96경기에 출전해 51안타 28득점 타율 0.255 OPS 0.662로 활약하며 경험치를 쌓았고, 이후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2026-02-25
-
23살 군필 유격수 있는데 왜 박찬호에게 80억 쐈나, 두산은 내야 유망주 현실을 봤다 (6.73)
2025-11-18
-
"오지환처럼…" 두산 미래의 대형 유격수보다 FA 영입이 먼저인가…진짜 100억 실탄 장전했나 (6.64)
2025-11-12
-
초대형 1호 계약 떴다! 두산, FA 박찬호 '4년 최대 80억원' 영입 공식 발표…보장액만 '78억원' (4.48)
2025-11-18
-
김재환 나갔지만, 두산 '186억원' 광폭 투자…주전 유격수 얻고, 투수 최대어+전천후 살림꾼 지켰다 (4.4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두산 베어스는 2025시즌 종료 후 지난 9일 자유계약(FA) 시장이 개장하자 통 크게 지갑을 열었다. 지난 18일부터 28일까지 약 열흘 동안 FA 선수들과 계약을 체결하는 데 무려 186억원을 썼다. 아쉬운 전력 유출도 있었으나 김원형 신임 감독에게 든든히 힘을 실었다. 올해 FA 시장에서 최대어 중 한 명으로 꼽힌 선수는
2025-11-29
-
감독+타격 코치=736홈런이라고? 시작된 두산의 전쟁, 강타자들이 보는 잠재력은 어떨까 (0.02)
2025-01-18
-
[공식발표] 두산 1R 박준순 2.6억 도장, 1차지명 안재석보다 더 받았다…2025년 신인 11명 계약 완료 (0.00)
2024-10-07
-
486억 초호화 타선인데, '18이닝 무득점' 대체 왜?…오죽하면 '1군 11타석' 19살 신인 대타로 썼을까 (0.00)
2024-10-04
-
6순위인데 유니폼 이름 새긴 도박? 확신이었다…"김택연처럼, 올해 야수 '넘버 원' 자긍심" (0.00)
2024-09-12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