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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휘, 워너원 김재환과 한솥밥…오프더레코드와 전속계약[공식] (208.01)
이대휘. 제공| 브랜뉴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이대휘가 웨이크원 산하 레이블 오프더레코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오프더레코드는 7일 "뛰어난 음악적 역량과 다채로운 매력을 갖춘 이대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로서 지닌 역량을 폭넓게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오프더레코드는 웨이크원 소속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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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을 날 없었던 김재환의 반년… 아직 시즌 안 끝났다, 최선을 다하고 평가를 기다린다 (191.85)
▲ 최근 31경기에서 타율 0.300, OPS 0.936을 기록하며 계속된 성적 향상 그래프를 그리고 있는 김재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정들었던 두산을 떠나 SSG와 2년 총액 22억 원(보장 16억 원·인센티브 6억 원)에 계약한 김재환(38·SSG)은 자신과 구단의 뜻대로 풀리지 않는 시즌을 보내고 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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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최지훈 백투백 치고도 웃지 못하다니… 안 될 팀의 전형, 가을야구 확률 0%까지 추락했다 (179.08)
▲ 19일 인천 KIA전에서 대타 동점 3점 홈런을 터뜨렸으나 팀 승리로 이어지지 않은 김재환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 SSG 타선은 지난해보다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선수들, 그리고 기대에 심각하게 못 미치는 선수들이 극단적으로 나뉘어 있다. 후자의 대표적인 선수들이 김재환과 최지훈이다. 올 시즌을 앞두고 정 들었던 두산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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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대패삼겹살 원조, 백종원 아니다"…김재환 PD 손 들어줘 (178.63)
▲ 백종원. 제공| 더본코리아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법원이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대패삼겹살'을 최초로 개발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판단했다. 채널A는 최근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이 더본코리아 한 가맹점주가 지상파 PD 출신 영화감독 겸 유튜버 김재환 PD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대패삼겹살은 1980년대부터 이미 부산에서 유행한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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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믿음이 선수를 망칠 수도 있다… SSG의 인디언 기우제, 김재환 하나로 모자란가 (166.04)
▲ 올 시즌 부진으로 고개를 숙이고 있는 이로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023년 신인드래프트에서 SSG의 1라운드(전체 5순위) 지명을 받은 이로운(22·SSG)은 2년의 시행착오를 거쳐 지난해 화려한 꽃을 피웠다. 팀 불펜의 핵심으로 대활약하며 리그를 대표하는 셋업맨 중 하나로 거듭났다. 이로운은 지난해 75경기에서 77이닝을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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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그렇게 관리했는데 정해영 또 악몽… 험지 떠났으니 괜찮을까, KIA 마무리 결정 초읽기 (57.84)
▲ 19일 인천 SSG전에서 0.1이닝 4실점으로 부진한 정해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는 시즌 초반부터 마무리 자리를 이어받아 좋은 활약을 했던 성영탁의 부진이 시작되자 전반기 마지막 7경기, 그리고 후반기 첫 4경기까지 총 11경기를 이른바 ‘집단 마무리 체제’로 꾸렸다. 그러나 모든 팀들이 그렇듯 이런 체제가 길게 이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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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비비고 봐도 '김재환' 이름 없었다…10년 전 못 이룬 '김현수-김재환 공존' 현실로? (57.61)
▲ 김재환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4년 115억 계약이 만료되고 두 번째 FA 자격을 충족한 두산 김재환이 FA 자격 신청을 하지 않았다. 보통 FA 미신청은 은퇴를 선언했거나 소속 팀에서 입지가 위태로워 FA 신청이 발목을 잡을 가능성이 있는 선수들의 일인데 '통산 276홈런' 김재환은 의외의 선택을 했다. 아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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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웅 5실점 와르르→롯데 3연승 실패…'뉴페이스' 외국인 듀오 하드캐리! SSG, 4연패 탈출 [사직 게임노트] (57.49)
▲ 블라이 마드리스 ⓒSSG 랜더스 ▲ 페드로 아빌라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SSG 랜더스가 4연패의 늪에서 벗어났다. '단기 알바' 블라이 마드리스와 '뉴페이스' 페드로 아빌라까지 두 명의 외국인 선수가 만들어낸 승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SSG는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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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바꾼 뒤 첫 ‘승률 3할대’ 추락… SSG 난파선 공식 인증, 어쩌다 이 지경이 됐나 (56.94)
▲ SSG로 이름을 바꿔 단 뒤 처음으로 승률 3할대에 추락한 SSG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SK 와이번스를 2021년 시즌 전 인수하고 ‘SSG 랜더스’라는 타이틀을 단 SSG는 이후 꾸준하게 좋은 성적을 내며 강호의 면모를 유지하고 있었다. 2022년에는 역사적인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달성했고, 2023년과 2025년에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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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잠 설쳤던 이숭용 감독, 드디어 푹 자나? "아빌라-마드리스 활약이 1승 이상 값진 승리 만들었다" (55.43)
▲ 이숭용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전날(21일) 패배 이후 잠도 설쳤다던 이숭용 감독이 드디어 두 다리를 뻗을 수 있게 됐다. 길다면 길었던 4연패의 늪에서 벗어났다. SSG 랜더스는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1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7-3으로 승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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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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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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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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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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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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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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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