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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재환, '두산 팬들 향해 90도 인사' (210.20)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14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렸다. 1회말 무사 1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SSG 김재환이 두산 팬들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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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원클럽맨→22억 SSG 이적, 김재환 '두산 질문' 입 열었다 "안 했으면 좋겠단 생각도" (113.83)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그동안 두산 베어스와 관련된 질문이 나올 때마다 말을 아껴왔던 김재환(SSG 랜더스)이 드디어 입을 열었다. 복잡 미묘한 감정들이 느껴졌다. 김재환은 2025시즌이 끝난 뒤 4년 총액 115억원의 계약이 만료되면서, FA(자유계약선수) 재취득 요건을 갖췄다. 그런데 김재환이 FA 신청을 하지 않으면서, 많은 의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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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원클럽맨→22억 SSG 이적, 김재환 두산전서 못 본다? "부담스러워할 것 같아서" 사령탑의 배려 (113.12)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SSG 랜더스 김재환이 '친정' 두산 베어스와 연습경기에서 뛰는 모습을 보지 못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숭용 감독의 배려다. 이숭용 감독은 3일 일본 미야자키현 니시키바루 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연습경기에 앞서 김재환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재환은 2025시즌이 끝난 뒤 4년 총액 115억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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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김재환 두산 떠난다…보류선수 명단 제외 왜? "합의점 찾지 못했다" (59.1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충격적인 소식이다. 두산의 프랜차이즈 스타로 활약했던 국가대표 출신 거포 김재환(37)이 보류선수 명단에서 빠졌다. 두산 베어스는 25일 "외야수 김재환과 투수 홍건희, 외국인 선수 콜어빈 등 6명을 보류선수명단에서 제외했다"라고 밝혔다. 두산은 2021년 12월 김재환과 프리에이전트(FA) 계약 당시 ‘4년 계약이 끝난 202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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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도 편히 못 잤다" 김재환, 두산 팬들에 마지막 인사…"마음 아프게 해드려 죄송, 절대 잊지 않겠다" (52.1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SSG 랜더스는 지난 5일 "외야수 김재환(37)과 2년 총액 22억원(계약금 6억원·연봉 10억원·옵션 6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김재환은 두산 베어스를 떠나 SSG에 새 둥지를 틀게 됐다. 계약 발표 후 김재환은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인사를 남겼다. 그는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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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최고 포수도 33홈런→30홈런 폭발하는 마법…김재환이 어떻게든 두산을 떠나려 한 이유 (34.4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때 KBO 리그 최고의 거포로 활약했던 김재환(37)의 '탈잠실'이 현실이 됐다. 김재환은 프로에 첫 발을 내딛은 2008년부터 올해까지 줄곧 두산에서만 뛰었다. 이는 즉, 국내에서 가장 넓은 잠실구장에서 모든 커리어를 보냈다는 의미다. 결국 김재환은 '꼼수 논란' 끝에 두산을 떠났다. 올해 김재환은 103경기 타율 .241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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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친정 두산 상대하는 김재환 (30.33)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14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렸다. 1회말 무사 1루 상황에서 SSG 김재환이 타석에 들어서고 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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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잠실 떠나면 30홈런도…" 보상선수 없는 FA 대어급 거포 등장, 과연 어떤 팀과 손을 잡을까 (29.5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국내 최고의 거포로 군림했던 타자가 국내에서 가장 넓은 잠실구장을 떠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자유의 몸'이 된 베테랑 거포 김재환(37)에게 시선이 쏠리는 이유다. 김재환은 2008년부터 올해까지 두산에서 뛰었던 원클럽맨이었으나 내년에는 두산이 아닌 다른 유니폼을 입고 뛰어야 한다. 김재환은 지난 2021년 12월 두산과 4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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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재환, '친정 두산 팬들 향해 인사' (28.33)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14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렸다. 1회말 무사 1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SSG 김재환이 두산 팬들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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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SSG' 김재환 선택 진짜 옳았나…2년 만 20홈런 쾅! SSG 구단 최초 기록 썼다 (28.03)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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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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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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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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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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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