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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주원, '우주복 퍼포먼스' (364.06)
▲ 김주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NC 김주원이 우주복을 입고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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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주원, '시원한 홈런!' (354.49)
▲ 김주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 프라이데이 홈런더비가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NC 김주원이 홈런을 날리고 있다.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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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주원, '잠실구장에 뜬 우주인' (314.29)
▲ 김주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다. 2회초 NC 김재원이 우주복을 입고 타석에 들어서고 있다.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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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박민우-김주원-전사민-류진욱, 'NC 올스타 야호~' (313.55)
▲ 박민우 김주원 전사민 류진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다. NC 박민우, 김주원, 전사민, 류진욱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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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빈 4안타, 허인서 4안타, 이도윤 3안타…한화 타자들이 올스타전 영웅, 21안타 신기록 터졌다 (86.92)
▲ 문현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한화 타자들의 맹타 행진이 나눔 올스타의 승리를 이끌었다. 나눔 올스타는 장단 21안타를 폭발, 역대 올스타전 한 경기 팀 최다 안타 신기록을 수립했다. 나눔 올스타는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에서 드림 올스타를 10-2로 제압했다. 이날 경기는 KIA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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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장대비 쏟아진 잠실구장…LG-NC전 개시 불투명, 6시 30분 정상 개최 가능할까 (78.08)
▲ 잠실구장 우천 ⓒ윤욱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갑작스럽게 그라운드를 적신 비. 과연 정상적인 경기 진행은 가능할까. LG 트윈스는 23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이날 LG는 홍창기(우익수)-박해민(중견수)-문성주(좌익수)-오스틴 딘(1루수)-문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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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 입장 시작→비도 오기 시작, 잠실구장 마운드 다시 덮었다 (73.93)
▲ 21일 오후 잠실야구장.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궂은 날씨 탓에 관중 입장 시간을 늦췄는데 정작 관중들이 들어오자 다시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시즌 9차전이 열릴 예정인 잠실야구장에 다시 방수포가 설치됐다. 수도권에는 21일 오전부터 비가 내렸다. 비는 오후까지도 이어지다가 한때 그쳤고, 예보 또한 사라졌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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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또 졌다' 2217일 만에 6연패 수렁, NC 김휘집 7회 2사 후 결승포로 3연패 탈출 (72.75)
▲ NC 김휘집 ⓒ NC 다이노스 ▲ NC 다이노스 원종해.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연패와 연패의 만남이었다. LG는 전반기 최종전과 후반기 첫 시리즈 전패로 5연패에 빠져 있었고, NC는 후반기 첫 경기 승리 후 내리 3경기를 졌다. 연패 탈출이 걸린 싸움에서 NC가 웃었다. NC 다이노스는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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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45m' 홈런더비 우승→강백호의 날! 1000만원+에어드레서+공기청정기까지 모조리 쓸었다 (72.31)
▲ 강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한화 이글스 강백호가 홈런더비 우승을 차지했다. 상금 1000만원, 에어드레서와 함께 최장 비거리를 기록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공기청정기까지 모조리 쓸어담았다. 강백호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에서 오태곤을 꺾고 우승 타이틀을 손에 넣었다. 홈런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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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상금 500→1000만원 증액! 김도영-오스틴-강백호 등 홈런더비 출전자 확정 (71.85)
▲ 김도영 ⓒ곽혜미 기자 ▲ 오스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올 시즌 홈런왕 타이틀을 놓고 경쟁을 펼치고 있는 김도영(KIA 타이거즈)와 오스틴 딘(LG 트윈스)이 홈런더비에서도 자웅을 겨루게 됐다. KBO는 "오는 10일 올스타 프라이데이에 개최되는 2026 KBO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에 출전할 8명의 올스타가 선정됐다"고 3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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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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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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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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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