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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의 '핏빛 투혼' 마산용마고 창단 첫 우승 도전…경북고 잡고 올해 두 번째 결승 진출 (7.78)
▲ 마산용마고 최연수 ⓒ곽혜미 기자 ▲ 마산용마고 이준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에이스 최연수가 '출혈 투혼'을 펼친 마산용마고가 경북고에 재역전승을 거뒀다. 신세계이마트배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전국대회 결승 진출로, 창단 첫 우승에 도전할 수 있게 됐다. 마산용마고는 2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53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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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SSG의 2024년, 빛났던 이름 10가지 (0.02)
▲ 올해도 건재한 기량을 과시한 최정은 KBO리그 역대 최다 홈런 1위에 올라서며 전설의 길을 닦아가기 시작했다 ⓒ곽혜미 기자 ▲ 나이를 믿을 수 없는 대활약을 선보인 노경은은 팀 전력 강화는 물론 팀 후배들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어지럽게 시작한 2024년이었다. 팬들이 봤을 때는, 어쩌면 마음에 드는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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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정영일·조정훈·한선태 볼 수 있는 '동호인 최고대회' 시도대항 야구대회, 3일 최강팀 가린다 (0.01)
▲ 2023년 시도대항 야구대회 ⓒ KBSA ▲ 2023년 시도대항 야구대회 ⓒ KBSA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하는 '2024 시도대항 야구대회'가 3일 우승 팀을 가린다. 2022년 출범하여 올해로 3회째인 시도대항 야구대회는 KBO, 독립야구단 등 전문 선수로 등록되지 않은 선수라면 모두 출전할 수 있는 동호인야구 최고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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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하는 꿈 꿨어요" 전미르 후배 예지몽이었나…대타 멀티히트, 10점 차 뒤집기 이끌다 [이마트배] (0.00)
▲ 경북고 2학년 외야수 이성찬은 0-10으로 끌려가던 경기를 뒤집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대타 2루타로 추격하는 첫 점수를 만들었고, 9회말 2사 후에는 동점 적시타를 날렸다.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안타치고 인터뷰하는 꿈 꿨어요." 경북고 외야수 이성찬은 간밤의 꿈을 현실로 만들었다. 주전 아닌 2학년 벤치멤버가 경기에서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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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SSG의 2023년, 빛났던 이름 10가지 (0.00)
▲ 변함없는 활약으로 팀 타선을 지킨 최정 ⓒ곽혜미 기자 ▲ 리그 구원왕에 오르며 그간의 과소평가에서 완벽하게 벗어난 서진용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역대 첫 와이어 투 와이어(정규시즌 개막일부터 최종일까지 단 한 번도 1위를 놓치지 않은 우승)의 환호는 오래 가지 않았다. 도전자들은 강력했고, 준비했다고는 하지만 결과적으로 그
202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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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스타 떠난다, SSG 이재원에 재계약 불가 통보 (0.00)
▲이재원. ⓒSSG 랜더스 ▲ 이재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SSG 랜더스 프랜차이즈 스타였던 이재원이 팀을 떠난다. SSG는 24일 “일부 선수에게 재계약 불가를 추가 통보했다”고 전했다. 포수 이재원을 포함해 투수 임준섭, 김주한, 양선률이다. 앞서 이거연 등 6명을 방출했던 SSG는 추가로 선수단 몸집 줄이기에 나섰다. 그동안 안방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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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맥카티-알포드-마틴, 자유의 몸 됐다… KBO 2024년 보류선수명단 공시 (0.00)
▲ 2년간 뛰었던 kt를 떠나는 앤서니 알포드 ⓒ곽혜미 기자 ▲ SSG로부터 재계약 불가를 통보 받은 커크 맥카티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가 2024년 보류선수명단을 발표했다. 올해 KBO리그에서 비교적 쏠쏠한 활약을 펼쳤던 외국인 선수 몇몇이 보류선수명단에서 제외됨에 따라 재취업이 가능할지도 관심을 모은다. KBO(총재 허구연)는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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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전 12출루 대폭발’ 이정범 활약에 3연전 스윕… SSG 퓨처스팀, 선두 한화 추격한다 (0.00)
▲ 불방망이로 팀의 4연승 및 시리즈 스윕을 견인한 이정범 ⓒSSG랜더스 ▲ 스플리터를 장착하며 새로운 실험에 나서고 있는 신헌민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퓨처스리그 북부지구 선두 한화를 맹추격하고 있는 SSG 퓨처스팀(2군)은 최근 4연승의 상승세로 경기차를 2.5경기까지 좁혔다. 32승30패1무(.516)를 기록해 근래 들어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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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김주한+서상준 불펜 5이닝 노히터, 한유섬 장타 쾅… SSG 퓨처스팀, 주말 3연전 싹쓸이 (0.00)
▲ 경기 수훈 선수로 선정된 한유섬(왼쪽)과 김태훈 ⓒSSG랜더스 ▲ 중견수 키를 넘기는 2루타를 두 개 때리며 살아나는 타격감을 알린 한유섬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불펜의 역투와 경기 중반 집중력을 묶은 SSG 퓨처스팀(2군)이 삼성 2군과 주말 3연전을 싹쓸이했다. SSG 퓨처스팀은 18일 강화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2군과 경
202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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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우 4안타 맹타+김주한 무실점 뒷문 단속’ SSG 퓨처스팀, 롯데 2군에 역전승 (0.00)
▲ 경기 수훈 선수로 선정된 최준우(왼쪽)와 김주한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 퓨처스팀(2군)이 연장 승부치기 접전 끝에 전날 끝내기 패배의 아픔을 설욕했다. SSG 퓨처스팀은 10일 김해 상동구장에서 열린 롯데 2군과 경기에서 연장 10회 끝에 8-5로 이겼다. 전날 9회 끝내기 패배를 당했던 SSG 퓨처스팀은 하루 만에 다시 승리
2023-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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