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이정효의 수원, 골문 안정감 커졌다…'임대 GK' 김준홍, 완전 영입 확정 (231.0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K리그2 수원삼성이 수문장 김준홍을 완전히 품에 안았다. 수원 구단은 4일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DC유나이티드로부터 임대 영입해 활약 중이던 골키퍼 김준홍의 완전 이적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김준홍은 임대 신분을 벗고 온전한 수원의 구성원으로서 올 시즌 이후에도 계속해서 골문을 지
2026-06-04
-
[SPO 현장] '군필'인데도 뽑혔다...김준홍 GK "아시안게임 대표팀도 국가대표, 태극마크 달고 뛰는 게 중요" (123.71)
[스포티비뉴스=천안, 조용운 기자] 수원삼성의 연승 흐름을 든든하게 떠받치고 있는 '0점대 방어율'의 주인공 김준홍(23)이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향해 다시 장갑을 조여맨다. 이미 병역을 마친 김준홍은 자연스럽게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대표팀의 수문장으로 낙점되는 분위기다.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대표팀은 3월 충남 천
2026-03-24
-
[현장 REVIEW] 0-2→2-2 ‘대팍의 왕’ 세징야 극장골, ‘조기 승격 노리던’ 수원 덜미 잡아…극적인 무승부 ‘2위 이랜드와 1점 차’ (116.39)
[스포티비뉴스=대구, 박대성 기자] 홈에서 수원삼성블루윙즈가 웃는 걸 볼 수 없었던 걸까. 대구FC에는 ‘대팍의 왕’ 세징야가 있었다. 대구는 31일 오후 4시 30분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31라운드에서 수원에 2-2로 비겼다. 이날 수원에 승점 1점을 가져오면서 다이렉트 승격권인 리그 2위 서울이랜드를 승점 1점 차로 바
2026-10-31
-
"무슨 전술인지 모르겠다" 이민성호, 중국한테 '선제 실점'→이영준 동점골로 기사회생...전반 1-1 (전반 종료) (112.59)
2026-09-30
-
[속보] '금빛탄환' 쐈다! 이건혁, 무려 12년 만에 男 속사권총 단체전+개인전 金金 싹쓸이 (109.34)
2026-10-01
-
'20명 군입대 걸렸는데' 이민성호, 무려 '소림축구 시전' 중국한테 선제 실점...해법 찾을까 (전반 진행중) (107.08)
2026-09-30
-
[SPO 현장] "이정효 감독님, 홍정호 형 덕분에 좋은 경기력" 시련 딛고 연일 맹활약 김준홍 "미국에서 많이 부족했다" (102.76)
[스포티비뉴스=파주, 장하준 기자] 어려웠던 미국 시절을 밑거름 삼아 다시 일어났다. 국내 복귀 후 연일 맹활약을 펼치며 팀의 고공 행진에 이바지하는 중이다. 수원 삼성은 7일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라운드에서 파주 프런티어에 1-0으로 승리했다. 후반전에 터진 김지현의 선제골은 결승골이 됐다. 이로써 수원은 이정효 감독 부임 후
2026-03-08
-
中 위험천만 소림축구, 韓 선수들 줄줄이 쓰러졌는데 '경고 단 한 장'...밀치고, 잡고, 발목 향한 태클에 이민성호 부상 우려 (101.26)
2026-09-30
-
[속보] 양민혁이 해냈다!→미친 투지의 크로스, 엄지성 마무리!...한국 일본 상대 선제골 폭발!(후반진행중) (93.56)
2026-10-03
-
[나고야 NOW] 병역 면제 받는다!→이민성호, 전반 6분 만에 선제골 폭발...엄지성, 대회 축포 (91.83)
2026-09-15
많이 본 기사
-
류현진이 있던 그 자리로 가나… 한국인 또 MLB 데뷔 기대감, 초대박 예상 떴다
2026-11-01
-
'나솔' 34기 공무원 영철, 뜬금 학력 논란…"거짓말한 것도 아닌데"[이슈S]
2026-10-31
-
KIA 한국시리즈행, 김도영보다 이 선수 손에 달렸다… 형들이 다시 기회줬다, 야생마 본능 나올까
2026-11-01
-
'연봉 3600만원의 기적' 한화서 탄생한 인생역전 드라마…20홈런→신인왕→골든글러브 예약, 내년 연봉 1억 돌파 예감
2026-10-31
-
'전역모 쓰고 경례 논란' 박승수, 기타치는 마이콜 세리머니 의미 있었다..."라면 광고 노린 큰 그림"
2026-10-31
-
'밀워키 우승' 배지환 이적, 신의 한 수 되나…4G 만에 강등됐지만, 韓 3번째 WS 우승반지 '유력'
2026-10-31
-
김혜수, 故최불암 빈소서 무릎 꿇고 신발 챙기며 90도 인사..유가족-대선배들 배웅까지 "딸-상주 역할 자처 감동"
2026-10-31
-
홍명보 오른팔 '한국 축구 망쳐놓고 태극마크 옷 입고 복싱?'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책임론 아로소, SNS 근황 공개…여전히 씁쓸한 뒷맛
2026-1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