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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정효의 수원, 골문 안정감 커졌다…'임대 GK' 김준홍, 완전 영입 확정 (318.0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K리그2 수원삼성이 수문장 김준홍을 완전히 품에 안았다. 수원 구단은 4일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DC유나이티드로부터 임대 영입해 활약 중이던 골키퍼 김준홍의 완전 이적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김준홍은 임대 신분을 벗고 온전한 수원의 구성원으로서 올 시즌 이후에도 계속해서 골문을 지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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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군필'인데도 뽑혔다...김준홍 GK "아시안게임 대표팀도 국가대표, 태극마크 달고 뛰는 게 중요" (213.34)
[스포티비뉴스=천안, 조용운 기자] 수원삼성의 연승 흐름을 든든하게 떠받치고 있는 '0점대 방어율'의 주인공 김준홍(23)이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향해 다시 장갑을 조여맨다. 이미 병역을 마친 김준홍은 자연스럽게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대표팀의 수문장으로 낙점되는 분위기다.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대표팀은 3월 충남 천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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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이정효 감독님, 홍정호 형 덕분에 좋은 경기력" 시련 딛고 연일 맹활약 김준홍 "미국에서 많이 부족했다" (186.55)
[스포티비뉴스=파주, 장하준 기자] 어려웠던 미국 시절을 밑거름 삼아 다시 일어났다. 국내 복귀 후 연일 맹활약을 펼치며 팀의 고공 행진에 이바지하는 중이다. 수원 삼성은 7일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라운드에서 파주 프런티어에 1-0으로 승리했다. 후반전에 터진 김지현의 선제골은 결승골이 됐다. 이로써 수원은 이정효 감독 부임 후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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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23년 만에 구덕 만원 관중 운집…‘후반 3골 폭발’ 이정효의 수원, 부산에 4-1 대역전승 ‘2위 도약’ (87.10)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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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에 복수하겠다는 이민성호, 두 살 아래 상대로 구겨진 체면 세울 수 있어? (69.93)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천안, 이충훈 영상 기자]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는 홍명보호가 영국으로 떠난 사이, 동생인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 모였습니다. 오는 9월 예정된 나고야-아이치 아시안게임을 겨냥해 최정예로 소집했습니다. 유럽에서 뛰는 양민혁, 박승수, 김지수 등을 모두 불렀습니다. 대표팀은 지난 1월 23세 이하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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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일본-베트남에 패배 '경질 위기 극복' 이민성 감독 "군필자도 총동원, 아시안게임 금메달 꼭 따겠다" (68.20)
[스포티비뉴스=천안, 조용운 기자] 백 마디 말보다 하나의 결과가 더 절실한 시점이다. 지난 1월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에서 4위에 머물며 경질 위기까지 몰렸던 이민성 감독이 재신임이라는 마지막 기회를 붙잡고 강렬한 첫 메시지를 던졌다.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까지 지휘봉을 유지하게 된 이민성 감독은 23일부터 3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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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헤이스 PK 천금 결승골' 수원, 부산에 3-2 극장승…승점 동률+선두 탈환 임박 (65.30)
[스포티비뉴스=수원, 박대성 기자] 잔치상에 차린 게 많았다. 엄청난 승부였다. 수원삼성블루윙즈는 오후 2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9라운드에서 부산을 3-2로 제압했다. 수원은 일류첸코, 헤이스, 김도연, 정호연, 고승범, 강현묵, 김민우, 고종현, 홍정호, 이건희, 김준홍이 선발로 나왔다. 부산은 크리스찬, 사비에르, 박혜성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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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베트남-키르기스에 지는 한국은 처음…이민성호, 최종 엔트리 걱정 가득 → 韓 축구 미래 걸고 AG 4연패 도전 (61.50)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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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정효볼 또 통했다' 이정효의 수원 삼성, 김지현 결승골로 파주에 1-0 승리...개막 후 2연승 (58.34)
[스포티비뉴스=파주, 장하준 기자] 최고의 출발이다. 새 감독 체제에서 2연승에 성공했다. 수원 삼성은 7일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라운드에서 파주 프런티어에 1-0으로 승리했다. 후반전에 터진 김지현의 선제골은 결승골이 됐다. 이로써 수원은 이정효 감독 부임 후 2연승을 달리게 됐고, 신생팀 파주는 2연패에 빠졌다. 파주의 제라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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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군 면제 특혜 걸렸다’ EPL 소속팀 양민혁·윤도영 포함, 이민성 감독 아시안게임 본격 옥석 가리기 ‘태국 전지훈련 소집명단 발표’ (57.3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월드컵·올림픽에 비해 큰 대회는 아니지만 아시안게임은 특별하다. 이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면 병역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유럽에서 뛰고 있는 유망주들을 레이더 망에 둔 이민성 감독이 역대급 전력 속 옥석 가리기에 들어간다. 20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0세 이하(U-20) 대표팀이 오는 30일부터 내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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