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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0대10 일본, 韓 축구 결국 이렇게…손흥민 다음은 누구? “한국에서 일본으로 바통 터치” → EPL은 日 세상 (36.21)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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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상영 금지!" '북한판 EPL' 등장…김정은, 프리미어리그 방영 허락→대신 ‘60분 축약+한국 선수 삭제' 충격 조건 (12.74)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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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확인! '주전 제외' 황희찬, 울버햄튼 떠난다…"2개 클럽 접근"→2005년 이후 韓 프리미어리거 소멸 위기 (2.54)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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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드업 완벽' 패스성공률 99%…김지수, 김민재급 첫 풀타임이었는데 → 브렌트포드 FA컵 충격 탈락 (0.06)
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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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줄게 달라진 YANG'…토트넘은 임대 보내 놓고 영어 인터뷰에 벌써 부럽나, QPR 데뷔 임박 (0.05)
202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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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 EPL 센터백 탄생! 브렌트포드 김지수, 유럽진출 1년 반 만에 ‘데뷔전’…평점 6점대 브라이턴 0-0 브렌트포드 (0.0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축구의 미래로 주목받는 김지수(20, 브렌트포드)가 마침내 꿈의 무대 프리미어리그를 밟았다. 김지수는 28일(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턴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과의 원정 경기에서 후반전 교체로 출전, 프리미어리그 첫 무대를 밟으며 의미 있는 기록을 남겼다. 김
2024-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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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나와!' 깜짝 EPL 데뷔 김지수, 선발 기회까지 찾아온다…2025년 첫 경기 스타팅 전망 (0.05)
202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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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최초 프리미어리그 센터백 탄생‘ 김지수 활약에 “정신력 좋았다…매우 훌륭한 선수” 브렌트포드 감독 공식 기자회견 언급→칭찬 (0.0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축구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가 세워졌다. 김지수(20·브렌트포드)가 한국 중앙 수비수 최초로 프리미어리그 무대를 밟았다. 경기 후 브렌트포드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공식 기자회견에서 김지수의 활약을 언급하며 정신력과 경기력을 높이 평가했다. 김지수는 28일(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튼 아맥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튼 앤 호브 알
2024-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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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연소 EPL 데뷔, 다음은 아스널이다…20살 김지수에게 함박웃음 → 감독도 "아주 침착했어" (0.04)
2024-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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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트포드 1군 승격→韓 역사상 첫 EPL 센터백 임박' 김지수 인터뷰 "내 목표는 프리미어리그 데뷔" (0.00)
2024-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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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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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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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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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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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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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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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