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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국가대표에게 '특급 지원군' 온다…HERE WE GO 확인 "브렌트퍼드 역사상 최고 이적료 경신"→PSG 추격군 에이스, 794억에 영국행 합의 (17.69)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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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바버샵 원장' 된 김지수 결혼 소식 직접 전했다 "내가 더 행복" (17.12)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서준이 절친 김지수의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배우 박서준은 13일 개인 계정에 "내가 더 행복하네"라며 김지수의 청첩장을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청첩장에는 턱시도를 입은 김지수와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가 마주 선 모습을 하고 있다. 이어 박서준은 김지수의 계정을 태그해 절친의 결혼을 소문냈다. 앞서 박서준과 김지수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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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프랭크 픽' 韓 대형 유망주, 월드컵 희망의 불씨 살릴까...장기 부상이 최대 변수, 2개월 동안 전력 이탈 중 (12.3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과연 월드컵의 꿈을 잡을 수 있게 될까. 길어지는 부상이 최대 변수다. 현재 독일 2부 카이저슬라우테른에서 임대 신분으로 활약하고 있는 김지수의 부상이 길어진다. 김지수는 지난해 11월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뒤, 치료를 위해 오랫동안 전력에서 이탈해 있는 상황이다. 무려 2개월째다. 새 소속팀인 카이저슬라우테른에서 확실한 주전으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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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다' 日 프리미어리거 또 늘었다! 두 자릿수 시대 도래...PSG행 무산된 자이온, 아스톤 빌라행 임박 (11.28)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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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서 한국선수 사라진다…'방한' 에브라 일침 "프리미어리그만 축구인 건 아냐, 이강인을 봐!" (11.07)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 성장의 상징처럼 여겨졌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한국 선수들의 존재감이 옅어지고 있다. 푸념이 나올 상황에 '전설' 파트리스 에브라의 한마디가 다른 관점을 열게 한다. 2025-26시즌 유일한 한국인 프리미어리거인 황희찬(울버햄튼 원더러스)의 현실이 아주 차갑다. 울버햄튼은 지난 18일 리즈 유나이티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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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EPL 전멸' 이럴 수가! 박지성부터 21년 이어온 명맥 끊기나…19세 박승수 '구세주' 급부상, EPL도 직접 찍었다 "과감한 드리블, 1군 기회 가능" (10.48)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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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믿고 보는' 길해연, 신예은 할머니 된다…'존버닥터' 출연 (7.34)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길해연과 배우 신예은이 가족이 된다. 16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길해연은 지니TV 새 오리지널 '존버닥터'(극본 김지수, 연출 이명우)에 출연한다. '존버닥터'는 2022년 2월부터 카카오웹툰에서 연재 중인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로, 모두가 기피하는 지옥의 섬 편동도에서 공중보건의로 근무하게 된 성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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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제로 탈출' 토트넘→뉴캐슬 힌트…박승수 FA컵 벤치에 앉았다, 뉴캐슬 빌라 꺾고 FA컵 16강 진출 (5.7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새로운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탄생을 알리는 서막이 올랐다. 비록 그라운드를 직접 밟는 감격의 순간은 다음으로 미뤄졌으나,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는 사실만으로도 밝은 미래를 예고한다.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유망주 박승수(19)가 머지않아 16번째 코리안 프리미어리거 가능성을 키웠다. 박승수는 15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빌라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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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초대형 핵심' 구체적 이적료까지 떴다!...월드컵 앞두고 EPL 입성의 꿈 이뤄지나 "풀럼과 협상 중" (5.2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호에도 큰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 오현규가 프리미어리그의 여러 팀들과 연결됐다. 영국 '팀토크'는 26일(한국시간) "리즈 유나이티드 역시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를 영입할 기회를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풀럼은 1월 이적시장 마감을 앞두고 공격진 보강을 위해 오현규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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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金보다 '영국 생존'이 먼저...양민혁, 13G 연속 명단 제외→"3개월 29분, Yang 탓 아냐" 현지 언론은 옹호 (5.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시안게임 금메달도 중요하지만 잉글랜드에서의 '생존'이 우선이다. 리그 13경기 연속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양민혁(20·코번트리 시티)이 유럽 진출 2년차에 최대 위기를 맞았다. 코번트리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코번트리의 코번트리 빌딩 소사이어티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포츠머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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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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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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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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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