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S] 김지연, 드레스를 입은 미녀 검객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렸다. 한국스포츠사진기자회 김용학 회장이 골든 포토상 시상에 나서 인사하고 있다.
2018-12-10
-
[포토S] 김지연, 미녀 검사의 미소 (0.00)
[스포티비뉴스=진천, 한희재]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 김지연이 26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 사진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03-26
-
[포토S] 김지연, '승리를 노리며' (0.00)
[스포티비뉴스=진천, 한희재]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 김지연이 26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 사진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03-26
-
[포토S] 펜싱 김지연, 날카로운 눈빛 (0.00)
[스포티비뉴스=진천, 한희재]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 김지연이 26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 사진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03-26
-
[영상] 성화 들고 수영한 안세현, "이게 가능할까 했는데 즐거웠어요" (0.00)
[스포티비뉴스=진천선수촌, 취재 조영준 기자, 영상 정찬 기자] "처음에는 저도 성화들 들고 뛰는 봉송을 할 줄 알았어요. 그런데 수영하면서 성화 봉송을 한다는 소식을 전달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이것이 가능할까 싶었는데 막상 해보니 재미있었어요."'한국 여자 수영의 간판' 안세현(22, SK텔레콤)이 이색적인 도전에 성공했다. 안세현은 20일 충북 진천선수
2017-12-20
-
[포토S] 조호성-김지연, 성화 들고 하이파이브 (0.00)
[스포티비뉴스=진천, 한희재 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행사가 20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렸다. 사이클 국가대표 조호성 감독과 펜싱 국가대표 김지연이 성화를 옮긴 후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17-12-20
-
[포토S] 벨로드롬에서 토치 키스 (0.00)
[스포티비뉴스=진천, 한희재 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행사가 20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렸다. 사이클 국가대표 조호성 감독과 펜싱 국가대표 김지연이 토치 키스를 하고 있다.
2017-12-20
-
[포토S] 평창올림픽 파이팅 외치는 펜싱 국가대표 (0.00)
[스포티비뉴스=진천, 한희재 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행사가 20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렸다. 성화를 든 펜싱 국가대표 김지연과 선수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17-12-20
-
안세현-김지연, 평창 올림픽 성화 봉송, "올림픽에서 좋은 성과 거두세요." (0.00)
[스포티비뉴스=진천선수촌, 취재 조영준 기자 영상 정찬 기자] '펜싱 사브르 퀸' 김지연(29, 익산시청)과 '한국 여자 수영의 간판' 안세현(22, SK텔레콤) 2012년 런던 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김현우(29, 경남대) 등 하계 종목 스타들이 평창 올림픽 성화 봉송에 참여했다.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성화 봉송이 20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진행
2017-12-20
-
[포토S] 김지연, 성화를 든 미녀 검사 (0.00)
[스포티비뉴스=진천, 한희재 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행사가 20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렸다. 펜싱 국가대표 김지연이 성화를 봉송하고 있다.
2017-12-20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