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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저스틴 민-김혜옥-공민정-김진유 감독, '기대하세요' (50.65)
▲ 저스틴 민 김혜옥 공민정 김진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부산, 곽혜미 기자]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이 17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저스틴 민, 김혜옥, 공민정, 김진유 감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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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 '내부 FA 1호' 김진유 붙잡았다…3년 첫해 2억에 재계약 (0.00)
▲ 김진유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고양 소노가 김진유와 3년 더 동행한다. 소노는 17일 "팀 내 FA(자유계약선수) 가드 김진유(30, 189cm)와 계약 기간 3년 첫해 보수 총액 2억 원(인센티브 2천만 원 포함)에 재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김진유는 2016년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1라운드 10순위로 프로(고양 오리온)에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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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천→2억' 이정현 연봉 수직 상승…지난 시즌 대비 150% 인상 (0.00)
▲ 이정현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고양 소노가 다음 시즌 선수 등록을 마쳤다. 소노는 9일 "선수들과 보수 협상을 끝냈다. 2023-24시즌 KBL 선수 등록을 완료했다. 구단 보수 합계는 23억7천5백만 원이다. 샐러리캡 대비 85%다"고 발표했다. 구단 내 최고 연봉자는 지난해 FA(자유계약선수)로 이적하면서 보수 총액 7억5천만원, 계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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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김선형, 프로농구 최고 별 우뚝…아바리엔토스는 신인상 (0.00)
[스포티비뉴스=삼성동, 맹봉주 기자] 진짜 전성기는 이제 시작이었다. MVP(최우수선수)에 김선형의 이름이 불렸다.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시상식이 30일 오후 4시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열렸다. 시상식의 꽃이라 할 수 있는 국내선수 MVP는 김선형의 차지였다. 10년 만에 재수상이다. 김선형은 유효 투표수 109표 중 6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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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변준형 15득점' KGC, 오리온 꺾고 공동 3위 (0.00)
▲ 변준형 ⓒ KBL [스포티비뉴스=안양, 맹봉주 기자] 두 팀 모두 외국선수는 1명만 뛰었다. 안양 KGC인삼공사는 27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KGC인삼공사 2021-2022시즌 정관장 프로농구 4라운드 홈경기에서 고양 오리온을 78-65로 이겼다. 부상으로 양 팀 1옵션인 외국선수들은 나란히 빠졌다. KGC는 오마리 스펠맨이, 오리온은 머피 할로웨이가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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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컵] '고려대 출신' 빅맨 듀오 맹활약…오리온, 대회 2연패 시동 (0.00)
▲ 이종현과 한호빈, 이승현(왼쪽부터) ⓒ KBL[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가 '고려대 출신' 빅맨 듀오 이승현-이종현 활약을 앞세워 컵대회 첫 승을 거뒀다. 대회 2연패를 향한 기분 좋은 첫걸음을 뗐다.고양 오리온은 14일 경북 상주체육관에서 열린 2021 MG새마을금고 KBL 컵대회 안양 KGC 인삼공사와 B조 1차전에서 89-79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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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복무 마치고 제대…정효근 포함 총 8명 복귀한다 (0.00)
▲ 정효근 ⓒKBL[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가 치열한 순위 싸움으로 정규경기 중반을 달리는 가운데, 국군체육부대 소속 8명의 선수들이 11일 군 복무를 마치고 제대했다.인천 전자랜드는 2018-2019시즌 팀을 챔피언결정전으로 이끈 정효근의 합류로 상위권 도약을 위한 기회를 잡았다. 이외에도 정성호(현대모비스), 최원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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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KBL 올스타전 휴식기…지금까지의 핵심 이슈는? (0.00)
[스포티비뉴스=노윤주 기자, 이충훈 영상기자] ‘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는 반환점을 돌아 4라운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올스타 휴식기를 앞두고 있는 프로농구, 지금까지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핵심 이슈 살펴볼까.먼저 현재 단독 선두로 굳건히 올라와 있는 전주 KCC의 0.6초 드라마 소식이다. 스포츠의 묘미는 역시 결과를 끝까지 알 수 없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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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어린이날 앞두고 어린이 환자들 위문 (0.00)
▲ ⓒ 고양 오리온[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고양 오리온 선수들이 5월 5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연고지인 고양시 일산백병원을 찾아 어린이 환자들을 위문했다.김진유, 임종일, 성건주는 일산백병원 소아과 및 외래 병동에서 치료를 받는 어린이들을 직접 만나 과자 선물세트를 전달하고 함께 사진을 찍으며 시간을 보냈다. 오리온은 일산백병원과 함께 연고 지역 내 난치
2019-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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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KBL올스타] 대학 OB들의 격돌, 3X3 최강팀은? (0.00)
▲ 울산 현대모비스의 이종현(왼쪽)과 전준범. 3X3 대회에서는 상대 팀으로 만난다. 각각 고려대와 연세대를 대표해 나설 예정이다 ⓒ KBL[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2017-18시즌 프로 농구 올스타전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진행될 이번 올스타전은 본 경기 외에도 팬들의 관심을 이끌 크고 작은 이벤트들이 대거 준비 돼 있다.13일 오
201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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