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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박재용 결승골’ 이랜드, 부산에 2-1 역전승…선두 수원과 1점 차 ‘3위 도약’ (88.29)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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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23년 만에 구덕 만원 관중 운집…‘후반 3골 폭발’ 이정효의 수원, 부산에 4-1 대역전승 ‘2위 도약’ (53.64)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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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레반도프스키-라민 야말 ‘선발 출격’ 오피셜! ‘바르셀로나-대구FC 라인업 발표’ (5.83)
[스포티비뉴스=대구, 박대성 기자] 바르셀로나가 최정예 멤버를 꾸려 대구FC와 붙는다. 바르셀로나는 4일 오후 8시 대구월드컵스타디움에서 대구FC와 친선전을 치른다. 이들은 이번 아시아투어에서 FC서울과 친선전을 가진 뒤 대구로 넘어와 대구FC와 두 번째 경기를 하는 일정이다. 킥오프를 한 시간 정도 앞두고 라인업이 공개됐다. 바르셀로나는 로베르트 레반도프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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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짙어지는 ‘강등의 늪’…대구, ‘이호재 PK 결승골’ 포항에 0-1 패 [현장 REVIEW] (4.20)
[스포티비뉴스=대구, 박대성 기자] 대구FC에 반등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벌써 13경기 동안 승리가 없다. 승점 1점이라도 필요한 상황에 3연패다. 대구는 27일 오후 7시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4라운드에서 포항 스틸러스에 0-1로 졌다. 최근 13경기 동안 이기지 못한 이들은 11위와 격차(승점 11점 차이)를 좁히지 못
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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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자정 가까이 경기장 못 떠나는 팬들…“조광래 나와” “조광래 나가” 강등의 늪 빠진 대구의 절규 (3.23)
[스포티비뉴스=대구, 박대성 기자] 대구FC 홈 경기장 불빛이 꺼지지 않았다. 경기 종료 휘슬은 울린지 오래였고, 시계바늘은 자정(0시)을 향해 달리고 있었다. 그러나 경기장 한 켠에는 구단 관계자의 해명과 팬들의 절규가 뒤섞였다. 대구는 27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4라운드 홈 경기에서 포항 스틸러스에 0-1로 졌다. 전반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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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진짜 메시 후계자’ 라민 야말 ‘압도적 맹활약’-래시포드 데뷔골! 바르셀로나, 대구 5-0 대파…‘한국 투어 2연승 종료’ (3.00)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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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그동안 감사했다” 박창현 감독, 대구 결별 암시 “구단 발표 나오겠죠” (0.67)
[스포티비뉴스=대구, 박대성 기자] 대구FC 박창현 감독이 작별을 암시했다. 대구는 13일 오후 4시 30분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8라운드에서 울산에 0-1로 졌다. 대구는 홈에서 스리백 카드를 꺼내며 반등을 노렸지만 6연패에 빠지며 강등권에 머물게 됐다. 대구는 울산을 홈으로 초대해 에드가, 정치인 투톱을 꺼냈고, 라마스가
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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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This is 포옛볼' 전북, 전진우 멀티골+콤파뇨 추가골 힘입어 대구에 3-1 완승...대구는 7연패 '수렁' (0.64)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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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팬들 자존심 많이 상해→반드시 회복해야” 울산, ‘강상우 천금골’ 4경기 무승 탈출…‘강등권’ 대구에 1-0 신승 (0.33)
[스포티비뉴스=대구, 박대성 기자] “(선수들에게) 우리 팬들이 자존심이 많이 상했으니까 회복시켜줘야 한다고 했다. 우리는 잘 할 것이다. 우리만 잘하면 된다.” (울산 김판곤 감독) 울산HD가 5경기 만에 ‘디펜딩 챔피언’ 자존심을 회복했다. 흔들리는 상황에 대구 원정에서 승점 3점을 가져왔다. 일단은 최대 고비를 한 차례 넘겼다. 울산은 4일 오후 4시
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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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왕 무고사 골키퍼 데뷔' 강등 인천, 대구와 최종전 3-1 승리…대구-충남아산 승강 PO 확정 (0.01)
202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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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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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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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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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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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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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