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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28살인데 왜 갑자기 은퇴를… 못다 핀 SSG 트레이드생, 결국 현역 꿈 접었다 ‘임의해지 합의’ [공식발표] (36.90)
▲ 10일 상호 합의 하에 임의해지를 신청한 김찬형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때 팀의 차세대 내야 주전으로 기대를 모았던 김찬형(28)이 고심 끝에 유니폼을 벗는다. SSG는 선수의 의견을 존중해 임의해지를 신청했다. SSG는 “SSG랜더스 내야수 김찬형 선수가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싶다는 뜻을 구단에 전달했고, 구단은 검토 끝에 금일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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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웰브' 첫회부터 강렬 임팩트…천사들 시너지→악의 세력의 등장 '도파민 폭발'[TV핫샷] (5.27)
▲ 23일 방송된 '트웰브' 장면들.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23일 베일을 벗은 '트웰브'가 첫 화부터 강렬한 인상을 안겼다. 이날 공개된 1화에서는 수천 년간 인간 곁을 지켜온 12천사와 봉인에서 깨어난 악의 세력 ‘오귀’의 부활이 그려지며 장대한 서사의 막이 올랐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인간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천사들의 개성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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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치리노스, '이런 실점이라니' (3.27)
▲ 치리노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의 경기가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4회초 2사2,3루 SSG 김찬형 스트라이크 낫아웃 폭투로 실점 후 아쉬워하고 있다.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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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맹추격? 그래도 아직 LG가 1위…LG, 15안타+불펜 호투로 1-0→1-3→8-6 SSG 잡고 40승 고지 (1.93)
▲ LG 트윈스 박동원. 박동원은 12일 잠실 SSG전에서 대타로 나와 3-3 균형을 깨는 역전 적시 2루타를 날렸다. ⓒ곽혜미 기자 ▲ LG 이지강은 7회 2사 후 등판해 1⅓이닝 4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가 대타 박동원의 역전 적시타와 불펜 호투에 힘입어 67경기 만에 40승을 달성했다. 두산에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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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수비 훈련하다 왼쪽 눈 맞고 병원行…"상처 깊지 않아, 경기 출전 예정" SSG 한숨 돌렸다 (1.90)
▲ 이르면 13일 인천 롯데전부터 3루수로 복귀할 예정이었던 최정. 그런데 12일 잠실 LG전을 앞두고 수비 훈련을 하다 타구에 눈을 맞고 경기 직전 병원으로 향했다. ⓒSSG랜더스 ▲ 이숭용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SSG의 기둥 최정이 경기 전 수비 훈련에서 왼쪽 눈썹에 타구를 맞았다. 다행히 상처가 깊지 않아 경기 출전에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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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에이스 찾았다! 감보아 3연승+클러치맨 전준우 대활약… 롯데, 추신수 은퇴식 경기서 SSG서 승리 [인천 게임노트] (1.41)
▲ 6이닝 1실점 호투로 개인 3연승을 기록한 알렉 감보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롯데가 새 외국인 투수 알렉 감보아의 투구에 희망을 다시 봤고, 여기에 승리까지 챙기면서 총력전을 벌인 SSG를 무너뜨렸다. 롯데는 1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와 경기에서 선발 감보아의 호투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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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러 경력 최다 혼신투+박찬호 황금발+정해영 끝내 세이브… KIA 대역전패 충격 벗어났다, 실책 자멸 SSG ‘8위 추락’ [인천 게임노트] (1.28)
▲ 6이닝 동안 112구를 던지며 SSG 타선을 틀어막으며 팀 승리 원동력을 제공한 아담 올러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 외국인 투수 아담 올러는 메이저리그에서 세 시즌 동안 36경기에 등판했다. 이중 23경기가 선발이었다. KBO리그에 온 선수 중에서는 나름대로 메이저리그 경력이 화려한 편이다. 그런 올러는 메이저리그 경력
202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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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정해영 다 무너진 KIA, 최원준이 구해냈다… 9회 미친 레이저 송구, SSG-KIA 연장 11회 무승부 [인천 게임노트] (1.25)
▲ 9회 극적인 홈 보살로 패배 직전의 팀을 구해낸 최원준(오른쪽)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비록 팀이 이기지 못해 아쉬움이 남았지만, 최원준이 KIA를 패배 위기에서 구해냈다. SSG와 KIA가 양보하지 않는 승부 끝에 무승부를 기록했다. SSG와 KIA는 2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
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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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선발+추격조 2명이 외국인 투수 잡았다… 소금들이 빛난 SSG, NC에 위닝시리즈 [인천 게임노트] (1.06)
▲ SSG 박시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선발 매치업의 열세, 필승조 투수들을 적극적으로 기용하기 어려운 경기에서 SSG가 상대 외국인 선수를 상대로 승리를 낚고 위닝시리즈를 장식했다. SSG는 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NC와 경기에서 경기 초반부터 터진 타선, 그리고 마운드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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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표적 겨냥은 아니다, 그런데 왜 SSG 에이스 등판은 밀렸을까… 기대주 출격, 이숭용 기대는? (1.02)
▲ 팀 불펜 운영의 전략적인 이유로 등판 일정이 예정보다 하루 밀린 미치 화이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는 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인 NC와 경기를 앞두고 좌완 김건우를 선발로 예고했다. 그냥 선발 순번만 놓고 보면 다소 의아한 대목이 있었다. 당초 이날 순번은 외국인 에이스를 놓고 다투고 있는 미치 화이트(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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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