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재현, 뜻밖의 인맥 "'흑백요리사' 히든천재와 고교 동창"('가오정') (6.77)
▲ 안재현. 제공ㅣKB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안재현과 히든천재 김태성 셰프의 인맥이 공개된다. 11일 방송되는 KBS2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이하 ‘가오정’)에서는 정남매(이민정, 붐, 안재현, 김정현, 김재원) 막내 김재원이 환골탈태에 도전한다. 첫 촬영부터 요리를 망치면서 ‘요망남’에 등극한 김재원이 요섹남으로 거듭날
2025-07-10
-
'좀비딸'에 韓영화 '드림팀' 모였다…'오겜'→'파묘' 제작진 총출동 (4.55)
▲ 좀비딸. 제공ㅣ NEW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올여름 관객들을 사로잡을 ‘극캉스’ 영화로 주목받고 있는 화제작 ‘좀비딸’에 최강 제작진이 합류해 기대를 모은다. 조정석, 이정은, 조여정, 윤경호, 최유리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조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좀비딸'에 믿고 보는 제작진이 가세해 기대를 더한다. 영화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2025-07-25
-
2회전부터 미리보는 결승전? 우승팀 vs 우승팀, 서울고가 웃었다 청룡기 16강! (4.14)
▲ 서울고 ⓒ KBSA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신세계 이마트배 우승팀 서울고가 황금사자기 우승팀 성남고를 꺾고 청룡기 16강에 진출했다. 1회에만 4점을 빼앗겼지만 차근차근 점수 차를 좁히다 7회 역전하고 8회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서울고는 3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성남고와 2회전에
2025-07-04
-
김태성의 아찔한 충돌 '괜찮아' #Shorts (0.62)
2025-02-07
-
‘압도적 공격력’ 마산용마고•야탑고, 콜드게임 승리로 이마트배 8강 합류…서울고는 청원고와 접전 끝 승리 (0.61)
▲ 야탑고 장왕희(왼쪽)와 김준수 ⓒKBSA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마트배 8강 진출 팀이 속속 가려지고 있다. 16강 이틀째 일정에서는 3경기 가운데 콜드게임 승리가 두 번이나 나왔다. 나머지 한 경기도 합계 16득점 난타전으로 펼쳐졌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신세계 이마트와 밀양시가 후원하는 2025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대회
2025-04-08
-
'2학년 오타니' 김지우 2타점+5K, '감독 김동수' 첫 결승…서울고, 제물포고 돌풍 잠재우고 결승으로 (0.59)
▲ 서울고 ⓒ KBSA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서울고등학교가 김동수 감독 취임 후 첫 전국대회 결승에 진출했다. '2학년 오타니' 김지우가 4번타자이자 마무리투수로 나와 쐐기 2타점과 3이닝 무실점 세이브를 기록했다. 마지막 9회에는 볼넷 3개를 내주며 흔들렸지만 탈삼진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서울고는 11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25
2025-04-11
-
쇼트트랙 고교생 임종언·에이스 김길리 종합 1위로 올림픽행...황대헌 다시 대표팀 복귀 (0.59)
시상대에 오른 선수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황대헌, 임종언, 이정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목동, 윤서영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의 메달 경쟁을 이끌 쇼트트랙 대표팀이 확정됐다. 남자부는 '고교생 유망주' 임종언(노원고)과 복귀한 황대헌(강원도청), 새 얼굴 신동민(고려대)이, 여자부는 자동 선발된
2025-04-13
-
1이닝 4K 진기록 나왔다, 박지성 10K로 MVP! 서울고 7년 만에 전국무대 정상…마산용마고 준우승 (0.51)
▲ 서울고등학교가 2018년 대한야구협회장기(이마트배 전신) 이후 7년 만에 전국대회 정상에 올랐다. 김동수 감독이 사령탑으로 취임한 뒤 첫 우승이다.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원철 기자] 서울고등학교 투수 박지성이 1이닝 4탈삼진 진기록을 포함해 4⅔이닝 동안 10개의 탈삼진을 기록하며 팀을 7년 만에 전국무대 정상에 올렸다. 김동수 감독은
2025-04-13
-
[하얼빈 NOW] 쇼트트랙 김건우·심석희, 500m 불참…중장거리 집중 (0.28)
▲ 계주 훈련 중인 심석희-김건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쇼트트랙 남녀 주축 선수 김건우(스포츠토토)와 심석희(서울시청)가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개인전 남녀 500m에 불참한다. 빙상계 관계자는 6일 "개인전 출전 우선순위에 있는 김건우와 심석희는 주 종목인 1,000m와 1,500m, 계주에 집중하고 김태성(서울시청)과 이소연(
2025-02-06
-
[하얼빈 NOW] 아, 마지막 반 바퀴…쇼트트랙 女계주 1위→4위, 男계주 1위→페널티…9개 종목서 금메달 6개(종합) (0.26)
▲ 여자 3000m 계주 마지막 반 바퀴를 앞두고 넘어진 김길리. 충돌에 항의하는 제스처를 취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 연합뉴스 ▲ 김길리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이 금메달을 눈앞에서 놓쳤다. 여자 3000m 계주에서 '원투펀치' 최민정-김길리의 역주로 금메달 직전까지 갔는데 마지막 반 바퀴에서 넘어지면서 선두를
2025-02-09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