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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20-20 유격수 있는데 왜 김하성이 자꾸 언급될까…벌써부터 FA 인기 과열 조짐 보인다 (5.10)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연 메이저리그 최고의 명문 구단인 뉴욕 양키스가 움직일까. '어썸킴'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시즌은 이제 막 끝났는데 벌써부터 그의 거취에 관한 현지 보도는 끊이지 않는다. 미국 뉴욕 지역 언론 '뉴욕 데일리뉴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 유격수 앤서니 볼피가 어깨 수술을 받았다"라고 보도하면서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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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는 수비 잘 하는 선수, ML서도 상위권" 한국인 유일 GG 선배의 시선은 달랐다 (4.86)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윤욱재 기자] "(이)정후는 메이저리그에서도 거의 상위권의 수비수이고 모든 선수들도 그렇게 보고 있다" 한국인 메이저리거로는 역대 최초로 메이저리그에서 골드글러브를 수상했던 '어썸킴'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절친한 후배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수비력에 대해 빅리그 상위권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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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다저스는 김하성 영입전 철수… ‘야잘잘’은 진리일까, 어떻게 이런 기적이 일어났나 (4.13)
▲ 풀타임 유격수 전향 2년 만에 리그 최고의 유격수 수비를 보여주는 선수로 성장한 무키 베츠 ▲ 올 시즌 내셔널리그 유격수 부문 골드글러브 최종 후보이자 필딩 바이블 어워드 수상자로 결정된 무키 베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팀 내 유격수 최고 유망주 출신인 개빈 럭스(현 신시내티)의 답답한 성장에 고민하던 LA 다저스는 2023년 시즌 중반 하나의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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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존경한다”더니 말이 달라지나… 김하성이 인생의 각성제? TB 행복한 고민 빠졌다 (0.79)
▲ 탬파베이의 주전 유격수로 6월 들어 갑자기 불방망이를 휘두르고 있는 타일러 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시즌 막판 다친 오른 어깨 부상으로 결국 수술대에 오른 김하성(30·탬파베이)은 이제 기나긴 재활의 끝에 있다. 지난 5월 27일(한국시간)부터는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더럼 불스에서 재활 경기 일정도 돌입했다. 최근 오른쪽 햄스트링 불편감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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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이것도 메이저리그 1위다, 김하성 이어 대업 가능할까… 감독도 ‘판타스틱’ 엄지척 (0.38)
▲ 올해 공격은 물론 수비에서도 괄목할 만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부상 악몽을 딛고 올해 샌프란시스코의 히트 상품으로 떠오른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는 팀이 영입 당시 기대를 걸었던 ‘다재다능함’을 보여주고 있다. 잘 치고, 잘 뛰고, 또 수비도 잘한다. 이정후는 24일(한국시간) 현재 시즌 50경기에 나가 타율
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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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작별' 김하성 받은 돈 세 배로 돌려줬다… 이러니 샌디에이고가 고마워하지, 김하성도 감사 인사 (0.05)
▲ 김하성은 샌디에이고에서의 4년간 10.9의 대체선수대비 승리기여도(WAR)를 기록했고 구단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계약 중 하나로 남았다. ⓒ샌디에이고 구단 SNS ▲ 탬파베이와 2년 2900만 달러에 계약하며 새로운 팀에서의 인생을 시작하는 김하성 ⓒ탬파베이 구단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최고 유격수로 명성을 날리던 김하성(30·탬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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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亞 최초·최고 김하성, 왜 GG 후보에도 없나…'857억 반토막' FA 예상은 뒤엎을까 (0.00)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김하성(29,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지난해 아시아 내야수 최초로 골드글러브를 수상하는 영광을 안은 지 1년 만에 최종 후보에서 탈락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com은 16일(한국시간) 골드글러브 시상식을 주관하는 롤링스가 발표한 '2024 골드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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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첫 대업’ 김하성, 부상에 이번 기회는 날아가나… 결정적 점수가 모자란다 (0.00)
▲ 지난해 아시아 내야수로는 첫 골드글러브 수상이라는 대업을 쌓은 김하성이지만, 시즌 막판 어깨 부상은 2년 연속 수상 가능성을 크게 낮췄다. ▲ 김하성은 유격수 포지션에서도 뛰어난 수비수라는 것을 올해 재증명했으나 쟁쟁한 경쟁자들 앞에서 시즌 막판 결장이 아쉬웠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하성(29·샌디에이고)은 이미 메이저리그 최정상급 수비수로
202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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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이’ SD, 김하성 트레이드하려고 했었다? 3800억 스타 밀어낸 비밀이 밝혀졌다 (0.00)
▲ 올 시즌을 앞두고 팀의 주전 유격수로 복귀한 김하성 ⓒ연합뉴스/AFP ▲ 김하성과 보가츠의 포지션 변경에는 다소 복잡한 사연이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샌디에이고가 스프링트레이닝 일정 개막을 코앞에 두고 유격수와 2루수 자리를 서로 맞바꾼 것에 대한 비밀이 어렴풋이 풀렸다. 샌디에이고는 지난해 2루수였던 김하성(29), 그리고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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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3740억 사나이 밀어내고 ‘유격수 자존심’ 되찾았다… 현지도 ‘당연하지’ FA 대박 전선 (0.00)
▲ 2024년 다시 유격수로 자리를 옮겨 시즌을 치르게 되는 김하성 ▲ 보가츠보다 더 수비력이 좋은 김하성의 포지션 변경으로 샌디에이고는 윈윈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최고 수준의 유격수 수비를 선보이는 김하성(29‧샌디에이고)이 익숙했던 포지션으로 돌아간다. 팀의 주전 유격수인 잰더 보가츠(32)와 자리를 바꾼다. 샌
202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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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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