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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결국 수상 실패… 이 선수 넘을 수 없었다, 내년에는 김하성이 도전할 수 있을까 (7.51)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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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저지 MVP 행진 누가 저지할까…랄리-페타주-커츠-소토 '또 어디 없소?' (6.56)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올해 메이저리그 최고의 선수를 꼽으라면 단연 LA다저스의 이도류 오타니 쇼헤이입니다. 온갖 기록을 양산하며 만화 야구를 현실로 만들었습니다. 투수로 등판해 삼진 10개를 잡고 홈런을 3개나 친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3차전은 세계 스포츠사에 길이 남을 장면이었습니다. 당연히 MVP도 이견 없이
20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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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더블A 수준” MLB 스카우트 냉정한 평가, 류현진 신화는 이제 불가능한가 (6.5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에서는 근래 들어서도 꾸준히 리그의 최고 스타들이 메이저리그 진출에 성공하고 있다. 20년 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위상을 실감할 수 있는 대목이다. 근래만 해도 2021년 시즌을 앞두고 김하성(31·애틀랜타)이 메이저리그 진출에 성공했고, 2024년 시즌을 앞두고는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와 고우석(28·디트로이트)이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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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김하성 몸값은 오른다…"양키스가 필요해" 주전 유격수 대안 거론 (6.13)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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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김하성-김혜성 없지만…골드글러브 후보 공개 '명품 수비의 달인'은 누구? (5.61)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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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초대박 예감' 무려 5개 구단이 영입 후보…그런데 겨우 560억 계약? FA 진출 무르익는다 (5.12)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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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vs 1위, 오타니 vs 랄리…김혜성은 또 어떨까? MLB 최종 시리즈까지 놓칠 수 없다 (3.82)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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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바닥이었는데…" 지금은 폰세가 인정한 스타, 120억 거물, MLB 도전자 그 이름 송 성 문 (3.80)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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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1루 나가려는데 황당 스트라이크 선언…심판 판정에 당해도 손해 안봤다 (2.94)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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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하성에 맛들린 ATL, 이번에는 '류현진 껌딱지' 영입… 31억짜리 베팅, 장사의 신이 될까 (2.74)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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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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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