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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가 주목한 '韓 최초 빅리그 포수 자질' KCR 유망주, 호주 소속으로 KBO 폴리그 뛴다 (4.40)
▲ 캔자스시티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한 경기상고 포수 엄형찬. ⓒ 엄형찬 SNS ▲ 엄형찬과 이만수 전 감독, 엄형찬의 아버지인 엄종수 코치. ⓒ 이만수 전 감독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캔자스시티 로열스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한국 출신 선수 최초 빅리그 포수'를 꿈꾸는 엄형찬이 호주 야구리그(ABL) 멜버른 에이시스 소속으로 울산-KBO폴리그에 참가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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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숨기다 들통' 배영빈, 결국 롯데 떠난다 "퇴단 조치하기로 결정" (0.00)
▲ 롯데 내야수 배영빈이 송구하는 장면이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롯데 내야 유망주 배영빈(23)이 끝내 유니폼을 벗는다. 롯데 자이언츠는 16일 오전 구단 징계위원회를 개최했다.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배영빈의 징계를 심사하기 위해서였다. 결과는 퇴단 조치. 이날 롯데 관계자는 "구단 징계위원회에서 배영빈을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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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스→창원' 홍현석, A매치 1경기 뛰고 황선홍호로…'와카' 설영우 클린스만호 잔류 (0.00)
▲ 홍현석 ⓒ곽혜미 기자 ▲ 이제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홍현석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클린스만호에서 A매치를 소화한 홍현석(KAA 헨트)이 본격적으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준비한다.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8일 "홍현석의 아시안게임 대표팀 차출 협조가 완료됐다. 카디프에서 회복 훈련 후 비행기로 김해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9일 저녁
2023-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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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스파크에 뜬 제2의 박찬혁…"개막전 엔트리 들고 싶다" (0.00)
▲ 아마추어 시절 '제2의 박찬혁'으로 불리던 한화 이글스 신인 김해찬. ⓒ대전, 박정현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박정현 기자] “개막 엔트리에 드는 것이 목표다.” 2023 KBO리그 신인드래프트 5라운드 전체 41순위로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은 김해찬(18)은 당찬 각오를 밝혔다. 김해찬은 6일 한화와 키움 히어로즈의 '2022 신한은행 SOL KB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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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한대로 진행된 드래프트, 한화 150㎞ 파이어볼러에 미래 키스톤콤비까지 품었다 (0.00)
▲2023 드래프트에서 한화에 지명된 김관우, 박재규, 이민준, 김해찬(왼쪽부터).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한화 이글스가 성공적인 드래프트를 마쳤다. 한화는 15일 소공동 웨스틴조선서울호텔에서 열린 2023년도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서울고 오른손 투수 김서현을 비롯해 총 11명의 새 식구들을 뽑았다. 1차 지명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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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안타 날리는 대전고 김해찬 (0.00)
▲ 대전고 김해찬 ⓒ곽혜미 기자 ▲ 대전고 김해찬 ⓒ곽혜미 기자 ▲ 대전고 김해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56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대전고와 라온고의 8강전이 14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1회말 1사 1,2루 상황에서 대전고 김해찬이 안타를 날리고 있다.
202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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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대전고 김해찬, 선취 적시타! (0.00)
▲ 대전고 김해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56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전주고와 대전고의 결승전이 1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1회초 1사 1,3루 상황에서 대전고 김해찬이 선취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더그아웃을 바라보고 있다.
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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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대전고 김해찬, 만루 만드는 안타! (0.00)
▲ 대전고 김해찬 ⓒ곽혜미 기자 ▲ 대전고 김해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56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대전고와 안산공업고의 준결승전이 1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1회말 1사 1,2루 상황에서 대전고 김해찬이 안타를 날리고 있다.
202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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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대전고 김해찬, 코치님과 기쁨의 하이파이브 (0.00)
▲ 대전고 김해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56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대전고와 안산공업고의 준결승전이 1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1회말 1사 1,2루 상황에서 대전고 김해찬이 안타를 날리고 장태성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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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경기 보면서 꿈을 키우겠습니다” (0.00)
▲대전고 송영진(왼쪽)과 김해찬이 17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대통령배 결승전을 앞두고 SPOTV NOW 프리미엄 6개월 이용권을 전달 받은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목동, 최민우 기자] “메이저리그 경기 보면서 꿈을 키우겠습니다.” 고교 야구 선수들에게 메이저리그는 꿈의 무대다. 중계방송을 통해 경기를 챙겨보면서 꿈이 현실이 되는 순간을 맞이하기
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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