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108억' FA 영입 의심한 사람 다 나오세요…투자는 이렇게! 수익률 초대박! '정규 우승' 열매까지 (33.64)
2026-10-06
-
"잘 친다고 해서" 이천에서 2안타→곧바로 1군 콜업 '7번 지명타자' 선발까지, 2경기 1득점 타선에 트레이드 복덩이 되나 (29.30)
2026-08-20
-
강백호, 친정 KT+옛 동료에 차가운 비수 꽂았다…100억 FA 존재감 제대로 발휘했다 (28.24)
2026-09-02
-
'FA 48억 미스터리' 이렇게 쉽게 풀리다니…내친김에 생애 첫 타격왕도 도전, KT 단독 1위 질주 이유 있다 [타격왕 3파전③] (27.22)
2026-08-22
-
강백호 빠져서 힘들 줄 알았는데 이런 대반전이… KS 직행 싸움, 이들에게 달렸다 (26.54)
2026-09-13
-
[포토S] KT로 이적한 김현수, 'LG 팬들 바라보며 인사' (25.32)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개막 경기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T 김현수가 1회초 LG 관중석을 바라보며 인사하고 있다.
2026-03-28
-
'강철 매직' 또 KT 정상에 올려놨다…감독이 뽑은 수훈선수, 의외의 이름? "어마어마하게 컸다" (22.35)
2026-10-05
-
"대형사고 안 쳐서 다행", "스트레스에 혹까지 났다"…사실 이렇게 치열하게 싸워왔던 선수, 김현수 (21.13)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누구보다 치열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KT 위즈 김현수(38)는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3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2루타 1개 포함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선보였다. 팀의 8-3 완승과 시리즈 스윕, 3연승, 1위 수성에 힘
2026-04-24
-
"300타석 준다"→100타석도 못 채웠는데…'잠실 빅보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한 달 빠진다 (20.56)
2026-08-18
-
'KT 유니폼 입고 잠실' 김현수, LG 옛 동료들과 '어색한 인사'…폭소 터졌다 (19.84)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LG에서 KT로 이적한 김현수가 개막전을 앞두고 옛 동료들과 만나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작년 한국시리즈 MVP에 선정될 만큼 우수한 활약을 펼쳤던 '베테랑' 김현수가 시즌 종료 후 FA 신분을 얻어 KT로 이적했다. 김현수는 3년간 50억 원(계약금 30억 원, 연봉 총액 20억 원)이 전액 보장되는 조건으로 유니폼을
2026-03-28
많이 본 기사
-
"군 면제가 가장 중요했다" 병역 특례 폭탄 발언의 양민혁, 소속팀 복귀 후 금메달 축하에 '활짝'
2026-10-08
-
최강희, 남자 6명과 키스신에 '키스 과외' 받았다 "母는 '주여' 기도"('라스')
2026-10-08
-
"군대 안 갑니다" 한 마디에 아시안게임 병역 특례 사라진다..."국가 위상 영향에 따른 별도 판단" 병역법 일부개정안 발의
2026-10-07
-
오유진, 데뷔 첫 드라마 OST 참여…‘엄마가 미쳤어요’ 삽입곡 ‘이런 마음이 사랑일까’ 11일 공개
2026-10-08
-
버스 안 와 훈련 취소→北 국가 틀더니→태극기까지 멈췄다…日 결국 한국에 공식 사과 "F학점 아시안게임" 촌극으로 나타난 AG 위상 하락 전조
2026-10-08
-
한화 내년엔 트레이드 성공작 탄생 예감…레전드 코치는 ERA 12.27 좌완에 '미션 2개'를 건넸다
2026-10-08
-
"현실판 천사가 나타났다" 10년 탁구 인생 끝내자 日 팬들 깜짝…키쿠치 히나 새 출발에 "신비롭다" 응원
2026-10-08
-
[오피셜] ‘또 가을야구 좌절’ 롯데, 무려 16명 방출 통보… 최충연-정성종-이인한 등 팀 떠난다
2026-10-0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