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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는 ‘월반’, 올해는 ‘주전’ 남이안 발끝 기대…한국 ‘4회 연속 U-17 월드컵 본선 진출’ (124.7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지난해 백기태 감독 아래에서 ‘월반’으로 형들과 뛰었던 선수들이 올해는 어엿한 주전이다. 아시안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득점은 없었지만 한국 대표팀 최전방을 책임지는 남이안(17)을 중심으로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이 기대된다. 김현준 감독이 이끄는 17세 이하(U-17) 대표팀은 14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킹 압둘라 스포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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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감독, 제정신인가"…42득점 무실점 中 황금세대 굴욕, 이상한 선발+교체 → 인니에 0-1 충격패 (9.0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축구가 충격적인 결과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17세 이하(U-17) 아시안컵 조별리그 B조 첫 경기에서 중국은 한 수 아래로 평가받던 인도네시아에 0-1로 무너졌다. 이번 대회는 상위 8개 팀에 오는 11월 카타르에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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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골골골골골골골골…10-2 이런 중국 처음 본다 → 中 축구 무서워서 감독 교체 → 인도네시아 U-17 구국의 결단 (6.5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축구가 야심 차게 준비한 ‘역대 최강’ 세대의 위력이 동남아시아의 맹주 인도네시아를 집어삼켰다. 평가전에서 당한 굴욕적인 연패 직후 인도네시아축구협회가 수장 교체라는 극약 처방을 꺼내 들면서 충격이 이어지고 있다. 중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의 전력은 아시아 전역을 긴장시키기에 충분해 보인다. 최근 중국 U-17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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