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진화, 故김형은 18년째 챙겼다…"생일 축하해" 먹먹한 우정 (7.90)
▲ 고(故) 김형은. 출처| 심진화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코미디언 심진화가 동료 김형은의 생일을 18년째 챙겼다. 심진화는 22일 자신의 SNS에 “김형은 생일 축하해”라는 글을 쓰고 자신이 인사하고 온 납골당 사진을 공개했다. 심진화는 김형은의 생일마다 변함없이 그의 납골당을 찾고 있다. 스케줄로 하루 일찍 김형은을 만나고 왔다는 그는
2025-05-22
-
심진화, 故 김형은 부친 구순까지 챙긴 우정…한복 입고 '함박웃음' (0.03)
▲ 출처|심진화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개그우먼 심진화가 동료 고(故) 김형은의 아버지 구순을 챙기며 주위를 감동시켰다. 심진화는 2일 "아버지 구순 생신! 아버지 건강하세요"라며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개그우먼 동기들과 함께 구순을 맞은 고 김형은 부친의 모습이 담겼다. 심진화와 남편 김원효는 마치 친자녀처럼 한복을 차려입고
2024-10-02
-
심진화, 故김형은 사진 품에 안고 17주기 추모 "사진 두고 오는 길" (0.00)
▲ 출처| 심진화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개그우먼 심진화가 고(故) 김형은의 17주기를 추모했다. 10일 심진화는 SNS를 통해 "형은이 17주기. 얼마 전 찍은 동기들 사진 액자에 넣어 형은이한테도 두고 오는 길"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형은의 납골당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 안에는 고 김형은의 사진을 들고 함께 추
2024-01-10
-
故김형은 17주기, 사고가 앗아간 25살의 꿈…우정까지 '먹먹'[이슈S] (0.00)
▲ 김형은. 출처l김형은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개그우먼 고(故) 김형은이 하늘의 별이 된 지 17년이 흘렀다. 김형은은 2007년 1월 10일 꽃다운 나이에 비극적 사고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25세. 고인은 2006년 12월 16일 강원도 용평리조트에 가던 중 연쇄 추돌사고를 당해 목뼈가 골절되는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당시 고인
2024-01-10
-
"보고싶다" 심진화, '16주기' 故김형은 추모…납골묘 모인 동기들 (0.00)
▲ 출처ㅣ심진화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개그우먼 심진화가 고(故) 김형은의 16주기를 맞아 납골당을 찾았다. 10일 심진화는 "형은이 16주기. 같이 모여 각자 형은이랑 있었던 추억 이야기하고 살아있었음 홈쇼핑이며 인플루언서도 되고 다 휩쓸었을 거라고. 그러다보니 1시간이 금세 지나간다"고 했다. 이어 "참 그립다. 아쉽고, 아깝고, 너무 보고
2023-01-10
-
심진화, 절친 故김형은 14주기에도 함께했다…신봉선 "시간이 참 빠르다" (0.00)
▲ 심진화가 찾은 김형은의 납골묘. 출처ㅣ심진화 인스타그램[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개그맨 심진화가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동료 김형은의 14주기를 맞아 납골당에 방문했다.심진화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형은이 14주기"라는 글과 함께 故김형은의 납골당을 방문한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신봉선은 "시간이 참 빠르다"며 안타까움 가득한 댓글을 남겼
2021-01-11
-
故 김형은 13주기…25세로 멈춘 촉망받던 코미디언[종합] (0.00)
▲ 1월 10일은 고 김형은 사망 13주기다. 출처l김형은 SNS[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코미디언 김형은이 우리 곁을 떠난 지 13년이 됐다. 2007년 1월 10일 오전 1시경, 김형은은 세상을 떠났다. 향년 25세. 무엇보다 그가 교통사고로 유명을 달리해 더더욱 안타까움을 샀다. 고인은 2006년 12월 16일 강원도 용평리조트에 가던 중 연쇄 추돌
2020-01-10
-
故 김형은 12주기…김신영X심진화 애틋한 추모 (0.00)
▲ 개그우먼 故 김형은이 10일 12주기를 맞았다. 제공|심진화 인스타그램[스포티비뉴스=박수정 이슈팀 기자] 개그우먼 고(故) 김형은이 10일 12주기를 맞았다. 김형은은 지난 2007년 1월 10일 향년 27세로 세상을 떠났다. 김형은은 2006년 12월 개그우먼 동료 심진화, 장경희 등과 강원도에 가던 중 연쇄 추돌사고를 당해 치료를 받던 중 이듬해 사
2019-01-10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