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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형준, 포수 부문 수비상 수상 (16.6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은행 SOL뱅크 KBO 시상식이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렸다. 포수 부문 수비상을 수상한 NC 김형준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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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석 트레이드, 하늘의 선견지명인지" 결국 터지는 80억 박찬호 공백, KIA 숙제 안 끝난다 (15.89)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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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포수 부문 수비상 수상한 김형준 (15.5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은행 SOL뱅크 KBO 시상식이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렸다. 포수 부문 수비상을 수상한 NC 김형준이 장종훈 KBO 총재 특보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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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훈 손가락 골절 비보→류지현호 비상? 준비된 국대 포수 있다, 도루 저지는 韓 최고 (14.7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개막이 한 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대표팀에 비상벨이 울렸다. ABS(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가 적용되지 않는 대회에서 더욱 가치있는 '프레이밍 고수' 최재훈(한화 이글스)이 부상으로 WBC 출전이 어려워졌다. 최재훈의 대안이 필요해진 가운데, 지난해 손목 골절상에도 WBC 출전을 염두에 두고 재활 페이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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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8강행 빨간불' 대만에 연장 충격패…김도영 원맨쇼에도 눈물, 호주와 사생결단 한판 (9.47)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연장까지 간 초접전이었으나 결과는 패배였다. 한국이 대만에 석패를 당하고 8강 진출에 비상등이 켜졌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 대표팀은 8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C조 대만과의 경기에서 4-5로 패배했다. 이날 한국은 류현진을 선발투수로 내세웠고 김도영(3루수)-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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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강민호 선배님 이어 GG 받고파"…수비상 꿰찬 20대 국대 포수, 더 큰 꿈 품었다 (9.3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NC 다이노스 주전 포수 김형준(26)은 올해 처음으로 수비상을 거머쥐었다. 베테랑 양의지(38·두산 베어스), 강민호(40·FA 신분)의 뒤를 이을 리그 대표 안방마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나아가 다부진 목표도 세웠다. 2018년 NC의 2차 1라운드 9순위 지명을 받고 프로에 데뷔한 김형준은 지난해 주전으로 발돋움했다. 지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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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유격수의 벽 넘었다' 김주원 생애 첫 수비상 수상 영광 "꼭 받고 싶었다" (8.35)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올해 포지션별 수비 최강자를 가리는 KBO 수비상의 주인공이 가려졌다. KBO는 24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시상식에서 투수, 포수, 1루수, 2루수, 3루수, 유격수, 좌익수, 중견수, 우익수 등 9개 부문에 걸쳐 수비상을 시상했다. KBO 수비상은 정규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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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서 나도 성장하고 싶다”고 했는데… 문동주 이어 최재훈 꿈도 날아갔다, WBC-한화 모두 비상 사태 (7.31)
[스포티비뉴스=멜버른(호주), 김태우 기자] 2026년 시즌을 준비하는 최재훈(37·한화)의 각오는 그 어느 때보다 비장해 보였다. 지난해 한국시리즈 우승 문턱에서 좌절한 아쉬움이 컸고, 올해는 개인 성적은 물론 팀 성적까지 최고를 찍겠다는 의지로 가득 찼다. 시즌 뒤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는다는 것도 동기부여였다. 무엇보다 최재훈의 몸을 바쁘게 움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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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3년 연속 수상' 김주원이 막았다…실책 1위→투표 만점으로 극복, 박찬호 2위 오지환 3위 (6.82)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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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폰세 MVP 수상 생애 최고의 날…안현민 압도적 표차로 신인상 (종합) (5.65)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KBO 리그의 '지배자' 코디 폰세(31·한화)가 투수 4관왕에 이어 MVP 수상의 영광까지 가져갔다. KBO는 24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퓨처스리그 투수 부문, 타자 부문, KBO 리그 투수 부문, 타자 부문, 심판상,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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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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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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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