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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공개 저격에도 분 안 풀렸나, 메츠전 전격 선발 제외…다시 기회 얻을 수 있을까 (21.0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결국 선발 라인업에 들지 못하고 빠졌다. LA 다저스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를 치른다. 이날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카일 터커(우익수)-윌 스미스(포수)-테오스카 에르난데스(좌익수)-프레디 프리먼(1루수)-앤디 파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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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주전 도약 날벼락, 다저스 또 특급 내야수 보강 움직임… 다저스에서는 평생 백업인가 (16.7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2026 메이저리그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이 연말연시를 맞이해 숨을 고르는 가운데 김혜성(27·LA 다저스)으로서는 썩 유쾌하지 않은 소식이 팬들을 들끓게 하고 있다. 다저스의 내야수 보강 루머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종결자’가 등판할 수도 있다. ‘뉴욕 포스트’의 칼럼니스트이자 메이저리그 대표 소식통인 존 헤이먼은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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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그먼 계약 나비 효과, 김혜성까지 이어진다고? 충격의 보스턴, 김혜성 경쟁자 제거하나 (14.0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보스턴은 2025년 시즌을 앞두고 타격 보강을 위해 견실한 3루수 자원인 알렉스 브레그먼(32)과 3년 총액 1억2000만 달러에 계약했다. 이는 보스턴의 수요, 그리고 자유계약선수(FA) 재수를 노린 브레그먼의 노림수가 잘 맞아 떨어진 계약이었다. 브레그먼은 좋은 선구안과 20개 이상의 홈런을 칠 수 있는 장타력으로 무장한 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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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경쟁자가 하루에 두 명이나 다저스에…그런데 日은 김혜성 걱정 안 한다? (11.5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A 다저스가 김혜성의 잠재적 경쟁자가 될 만한 유틸리티 선수를 영입했다. 그것도 하루에 두 명을 데려왔다. 내야 전포지션이 가능한 왼손타자 라이언 피츠제럴드를 웨이버로, 내외야 유틸리티 오른손타자 앤디 이바네스를 FA로 영입해 선수층을 보강했다. 다저스가 유틸리티 자원으로 보고 있는 김혜성에게 영향이 갈 수 있는 상황이다. 게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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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조용하다" 포스팅 마감 3일 전, 소식이 없다…120억 보험 때문? 김혜성처럼 '버저비터'? (8.2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송성문(키움 히어로즈)은 메이저리그로 가는 문을 열 수 있을까. 포스팅 마감일이 점점 다가오는 가운데, 아직은 소문만 나돌 뿐 뚜렷한 움직임이 보이지는 않는다. 하지만 언급의 빈도가 메이저리그 진출 가능성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버저비터' 계약으로 LA 다저스에 입단한 김혜성의 사례가 재현될 수도 있다. 송성문 소속 팀 키움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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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WS 선발 출전은 불발…대신 '한국 대표' 됐다, 9개국 52명 출전 '월드시리즈' 간판으로 (6.39)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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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좀 믿어주세요… 다저스 또 대형 스타 트레이드 눈독? 김혜성 직격탄 피할 수 있을까 (1.13)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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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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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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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