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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로 입원했다가 뇌사상태…19세에 떠난 'NRG 영원한 막내' 故 김환성 (1.74)
▲ NRG 멤버 故 김환성. 제공l뮤직팩토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NRG 멤버 고(故) 김환성이 세상을 떠난지 25년이 흘렀다. 고 김환성은 2000년 6월 15일 원인을 알 수 없는 바이러스성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19세. 당시 고인은 갑작스러운 감기 증세로 병원에 입원했다가 사흘 만에 고열과 호흡곤란으로 중환자실로 옮겨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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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NRG 막내" 故김환성 24주기…노유민의 '0시' 추모[전문] (0.00)
▲ NRG 활동 당시 김환성(왼쪽)과 노유민. 출처|노유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그룹 NRG 멤버 고(故) 김환성의 24번째 기일이 돌아왔다. NRG 동료 노유민은 애틋한 추모의 글을 남기며 19살 어린 나이로 하늘의 별이 된 고인을 기렸다. 고 김환성은 2000년 6월 15일 원인을 알 수 없는 바이러스성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세상을 떠났
202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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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RG 노유민, 故김환성 23주기 추모 "영원한 막내…기억해주시는 팬들 감사" (0.00)
▲ 노유민, 故김환성. 출처| 노유민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NRG 노유민이 같은 팀 멤버였던 고(故) 김환성의 23주기를 추모했다. 노유민은 15일 "2023년 6월 15일 영원한 NRG 멤버 안토니오 막내 김환성군의 기일이다. 환성이가 천사가 되어 하늘나라로 떠난지 벌써 23년이나 흘렀다"고 했다. 이어 "며칠 전부터 한, 중, 일 많은 팬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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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RG 노유민‧문성훈, 故김환성 추모 "하늘에 있는 천사, 보고싶다"[종합] (0.00)
▲ NRG 멤버 문성훈, 이성진, 김환성, 노유민, 천명훈(왼쪽부터). 제공l뮤직팩토리[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NRG 노유민과 문성훈이 함께 활동한 멤버 고 김환성을 추모했다. 노유민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늘에 있는 천사 NRG 김환성 '안토니오'의 21주기 기일"이라며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모두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남겼다. 이와 함께 김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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