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SG는 이제 열심히 하는 게 아니라 잘해야 한다… 겨울 과제 한가득, 외부 전력 보강 나서나 (2.61)
▲ 올 시즌 기대 이상의 성적에도 불구하고 보완점 또한 뚜렷하게 남긴 SSG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시즌 중반 순위가 7위까지 처졌을 때 팀의 문제로 지적된 타선과 수비에 대해 “선수들과 코칭스태프가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고 옹호했다. 구단이 문제점을 알고 있고, 이를 고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니 그
2025-10-18
-
결국 야구는 사람이 한다, 그 사람을 챙겨야 한다… SSG가 청라돔을 향해 가는 방법 [김태우의 쓱크랩북] (2.12)
▲ SSG가 올해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현장의 노력은 물론 이들을 물밑에서 지원한 프런트의 방향성도 큰 비중을 차지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 뒤 은퇴를 선언하고 구단 프런트로 변신한 추신수 SSG 구단주 특별 보좌역 및 육성 총괄은 시즌 중반 하나의 욕심을 드러냈다. 주위에서 이야기하던 지도자 이야기
2025-11-09
-
‘번트 대타 실패’ 최상민, 결국 2군행… 맥브룸에 사과한 이숭용, 김창평 시즌 1군 첫 등록 (0.19)
▲ 29일 결정적인 순간 번트 실패를 기록한 최상민은 30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9일 ‘번트 대타 실패’로 논란의 중심에 있었던 SSG 외야수 최상민(26)이 결국 2군으로 내려갔다. 최근 굵직한 미스 플레이가 겹친 게 원인이 됐던 것으로 보인다. SSG는 공격력을 갖춘 코너 외야 자원인 김창평을 호
2025-04-30
-
김연경 32득점 대폭발했지만…정관장 기적의 2연승, 챔프전 끝까지 간다 (0.15)
▲ 김연경이 32득점을 폭발했지만 끝내 흥국생명은 챔피언결정전 4차전을 2-3으로 패하고 말았다. ⓒKOVO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승부는 이제 원점이 됐다. 정관장이 기어코 2승 2패 균형을 맞췄다. '배구여제' 김연경의 은퇴는 그렇게 또 미뤄졌다. 정관장 레드스파크스는 6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
2025-04-06
-
다저스 중견수 부진→김혜성 중견수 출전, '콜업 신호?'…3안타 3타점 2도루 맹폭으로 눈도장 (0.11)
▲ 김혜성은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오클라호마시티에서 시즌 개막을 준비하고 있으며, 구단이 준 과제를 최대한 빨리 풀어내기 위해 노력 중이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혜성이 미국 진출 이후 처음으로 3안타 경기를 펼쳤다. 메이저리그 콜업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라 의미가 큰 활약이다. 다저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오클라호마 코메츠에 소속
2025-04-09
-
1승 차이로 맛본 비극… 박정권은 그 1승을 꿈꾼다, "자신에게는 지지 말자, 캠프부터 전투태세" (0.02)
▲ 27일 SSG 퓨처스팀 감독으로 선임돼 상견례를 가진 박정권 감독은 SSG의 팀 문화와 퓨처스팀 상황을 잘 알고 있는 인사로 뽑힌다. ⓒSSG랜더스 ▲ 선수단 미팅 이후 곧바로 선수단 지도에 나선 박정권 SSG 퓨처스팀 감독.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2024년 아쉽게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정규시즌 마지막 날까지 kt와
2025-01-28
-
이지아, 달라진 얼굴 '눈길'..LA 멧갈라서 빛난 고혹적인 매력 (0.00)
▲ 출처|BH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이지아가 LA 멧갈라에서 우아함으로 현장을 뒤집었다. 배우 이지아는 4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엔젤레스 카운티 뮤지엄 오브 아트에서 열린 '2024 LACMA 아트+필름 갈라'에 참석했다. 이날 이지아는 고혹적인 황금빛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신비로운 매력을 내뿜었다. 아름다운 시스루 드레스에 머리를 하
2024-11-04
-
오타니 3출루에도 플레이 논란? 다저스 22년만의 대굴욕, 메츠에 완패… 다시 LA로 간다 (0.00)
▲ 3출루 경기로 분전했으나 1회 주루 플레이가 다소간 논란이 된 오타니 쇼헤이 ▲ 다저스에 승리를 거두고 시리즈를 6차전으로 몰고 간 뉴욕 메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팔꿈치 수술 탓에 올해는 타격에만 전념한 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는 하나에만 집중하는 자신의 재능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증명했다. 오타니는 올해 정규시즌 159경기에서 타율 0
2024-10-19
-
[김원겸의 인사이트]차은경 변호사라면 '뉴진스 사태'를 어떻게 풀어갈까 (0.00)
▲ 하이브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를 복귀시켜달라고 요구한 뉴진스. 제공|어도어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뉴진스는 '아빠'와 '엄마' 중 누구를 따라가야 할까? 뉴진스 다섯 멤버들이 지난 11일 하이브와 방시혁 의장에게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복귀시켜 달라"며 9월 25일로 시한을 제시했다. 민 전 대표를 해임하고 새 대표를 선임한 하이브가 현실적으로
2024-09-18
-
오승환의 시련과 박진만의 고민… ‘KS 11세이브’ 돌부처는 가을에 볼 수 있을까 (0.00)
▲ 최근 부진 끝에 23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오승환. ⓒ삼성 라이온즈 ▲ 박진만 감독은 오승환이 지금 구위로는 포스트시즌 엔트리에 합류하기 쉽지 않다는 전망을 내놓았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오승환(42·삼성)이 없는 삼성 불펜은 상상할 수 없었다. 세이브 상황에서의 9회는 항상 오승환의 시간이었다. 그러나 이제 어쩌면 삼
2024-09-2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