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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폭로' 나름, 최태웅에 반박 "난 두 아이 엄마..연민 구하지 말라" (37.70)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유튜버 나름이 학폭 피해를 폭로한 가운데, 가해자로 지목된 청공소년(Bz-Boys) 최태웅의 입장에 반박했다. 나름은 지난 12월 31일 개인 계정에 최태웅의 입장문을 조목조목 반박한 글을 올렸다. 그는 "나름TV 왕따시키는 카페가 존재했던 것 맞고 가입했던 것 또한 사실이다. 그러나 내가 주요 주동자는 아니다! 난 가입만 했지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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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만 먹방 유튜버 나름 "죽고 싶게 만든 학폭 가해자, '프듀'로 아이돌 데뷔" 충격 폭로 (25.29)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구독자 263만 명을 보유하고 있는 인기 먹방 유튜버 나름이 자신을 괴롭힌 학교폭력 가해자가 아이돌로 데뷔했다고 폭로했다. 나름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당 썰은 100% 실화"라며 "내 안티 카페까지 만들어 극단적 선택하고 싶게 만든 학폭 가해자가 아이돌로 데뷔한 썰"이라는 충격적인 내용을 공개했다. 나름은 "몇 년 전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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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생방송 중 女아나운서에 "발냄새 난다" 했다가…경위서 엔딩('아근진') (15.85)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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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한윤서, 무명시절 버티게 한 母 댓글…MC들 '폭풍눈물' (14.14)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조선의 사랑꾼’ 한윤서가 무명 시절을 떠올리며 눈물을 쏟았고, 상견례 취소 소식으로 충격에 휩싸였다. 꼭 결혼하겠다고 다짐한 양상국은 결혼 정보 회사에서 '6등급' 판정을 받자 결정사 미팅은 포기하고 '666클럽' 결성을 선언했다. 4일 방송된 TV조선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한윤서가 과거 각박했던 무명 시절을 떠올리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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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필의 언중유향]부임 후 단 1패, 김판곤 매직은 '부활 진행형'…아세안 정상까지 두 걸음 남았다 (5.78)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지금은 팀을 지휘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감사한 일입니다." 지난 1월, 말레이시아에서는 흥미로운 소식이 전해졌다. '판곤 매직' 김판곤 감독이 말레이시아 슈퍼리그 전통 명문 셀랑고르 지휘봉을 잡았다는 것이다. 말레이시아 대표팀을 이끌고 2023 아시아 축구연맹 아시안컵 본선에서 위르겐 클린스만 전 감독이 지휘하고 있던 한국을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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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잘 지내세요?"…'닥터신' 정이찬, 임성한 작가에게 전하고 싶은 말[인터뷰②] (5.65)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정이찬이 임성한(피비) 작가를 '누나'로 부르며 생긴 에피소드 비하인드를 전했다. 최근 TV조선 드라마 '닥터신'을 마무리하고 서울 신사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난 정이찬은 임성한 작가와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앞서 임성한 작가는 유튜버 엄은향의 라이브 방송에 전화 연결로 등장해 "정이찬의 캐릭터 몰입을 위해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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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최고 시청률 넘기자"…'모자무싸' 구교환→고윤정, 공감+위로로 '대군부인'과 맞대결[종합] (4.83)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JTBC '모자무싸'가 시청자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하는 이야기로 사랑받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 제작발표회가 17일 오후 2시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구교환, 고윤정, 오정세, 강말금, 박해준, 한선화, 연출을 맡은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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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보관님 기다리고 계세요… 우여곡절 프로 재입단기, 사람의 온기가 만든 ‘150㎞ 새 인생’ (4.00)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김태우 기자] 이주형(24·SSG)는 고등학교 때 잘 던지는 투수였다. 구속이 특별하지 않아도 공 끝과 경기 운영 하나로 아마추어 무대의 도장을 깨고 다녔다. 윤영철(KIA)과 더불어 충암고 원투펀치를 이루며 숱한 영광의 순간을 경험했다. 그러나 막상 프로에 오니 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았다. 프로에 가서 체계적으로 운동을 하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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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민선♥송민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21살에 첫 DM, 연애 숨기려고 노력"('조선의 사랑꾼') (2.08)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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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핫도그 최고" 손흥민, 김혜성-오타니 우승 순간 펄쩍 뛰었다…월드시리즈 대역전 드라마 실시간 시청! (1.97)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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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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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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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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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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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