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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안타 날리는 나성범 (277.34)
▲ 나성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1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2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KIA 나성범이 안타를 날리고 있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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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충돌한 오윤석-나성범 (274.06)
▲ 오윤석 나성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1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6회초 KIA 선두타자 나성범이 KT 1루수 오윤석과 충돌하고 있다. 나성범은 땅볼 아웃.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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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나성범-오윤석, '1루에서 충돌' (267.12)
▲ 오윤석 나성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1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6회초 KIA 선두타자 나성범이 KT 1루수 오윤석과 충돌하고 있다. 나성범은 땅볼 아웃.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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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나성범, '이범호 감독과 하이파이브' (262.79)
▲ 나성범 이범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1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11-5로 승리한 KIA 나성범이 이범호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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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나성범, '승부에 쐐기를 박는다' (256.33)
▲ 나성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1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8회초 1사 만루 상화에서 KIA 나성범이 2타점 2루타를 날리고 있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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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2타점 2루타 날리는 나성범 (256.33)
▲ 나성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1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8회초 1사 만루 상화에서 KIA 나성범이 2타점 2루타를 날리고 있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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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에 중심 잃고도 오윤석 붙잡았다…나성범의 따뜻한 '동업자 정신' (223.57)
▲ 오윤석 나성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KIA 나성범이 KT 오윤석과 충돌해 함께 중심을 잃는 상황에서도, 상대가 넘어지지 않도록 붙잡으며 동업자 정신을 보여줬다.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KIA 나성범은 6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유격수 땅볼을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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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트로피' 함께 든 선배 아들에게 첫 일격, 그런데 나성범은 왜 "부럽다"고 했을까 (212.78)
▲ 나성범 ⓒKIA 타이거즈 ▲ 박준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신기했고, 부럽더라고요" KIA 타이거즈 나성범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우익수,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1홈런) 2타점 1득점 1볼넷으로 펄펄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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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표율 36.5%' 나성범이 선보인 동료의식, 6월 씬-스틸러상 수상으로 이어졌다 (207.31)
▲ KIA 타이거즈 나성범이 ‘6월 CGV 씬-스틸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KBO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6월 수상자로 KIA 타이거즈 나성범이 선정됐다. 이번 ‘6월 CGV 씬-스틸러상’의 후보로는 그라운드에서 영화 같은 명장면을 연출한 4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중심을 잃은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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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가서 변명도 못했던 인고의 시간… 건강한 나성범은 틀리지 않았다, S급의 귀환이다 (202.52)
▲ 올 시즌 건강을 되찾은 나성범은 좋은 활약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나성범(37·KIA)은 전성기에 오른 이후 ‘S급’ 평가를 놓쳐 본 적이 없는 선수였다. 3할 이상의 타율이 30개의 홈런을 칠 수 있는 외야수고, 강견이었다. 게다가 건강한 선수였다. 기복은 있더라도 시즌이 끝나면 어느 정도의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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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