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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도영! 트로피 하나 추가…일구회, 최고 타자 김도영-투수 원태인 선정 (0.02)
▲ 김도영 ⓒ곽혜미 기자 ▲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한국 프로야구 OB 모임인 사단법인 일구회(회장 김광수)는 ‘2024 뉴트리디데이 일구상’ 수상자 선정위원회를 개최해 일구대상(허구연 총재)에 이어 9개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올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는 최고 타자상은 KIA 김도영이 선정됐다. 김도영은 각종 시상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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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연소 20세이브 신기록, 김택연 도전 의지 보일까…'4위 확정' 두산 무리할 필요 없는데 (0.01)
▲ 두산 베어스 김택연 ⓒ 두산 베어스 ▲ 두산 베어스 김택연(왼쪽)과 김기연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 마무리투수 김택연이 KBO리그 역대 최연소 단일 시즌 20세이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두산은 28일 창원NC파크에서 NC 다이노스와 정규시즌 최종전을 치른다. 김택연은 올 시즌 세이브 19개를 챙겼다. 지난달 27일 17세
2024-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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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최연소, 최소’ 기록 돌파 김도영, 고졸 신인 최다 세이브 경신 김택연…2024 KBO 진기록 쏟아졌다 (0.00)
▲김도영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지난 1일(화)을 끝으로 2024 KBO 리그가 종료됐다. 7년 만에 정규시즌 1위를 차지한 KIA, 쏟아지는 개인 통산 최다 신기록, 천만 관중 돌파 등 720경기가 펼쳐진 200여일 간의 전쟁에서 피어난 진기록을 모았다. ▲ KIA, 2017시즌 이후 7년만에 정규시즌 우승 KIA는 87승 55패 2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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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상 예약’ 김택연, 곧 고졸 신인의 역사가 된다… 최다 세이브까지 1개, 오승환 신인 기록도 눈앞 (0.00)
▲ KBO는 “이번 시즌 15세이브를 기록하고 있는 두산 김택연이 고졸신인 최다 세이브 기록 타이까지 세이브 하나만을 남기고 있다”면서 “기존 고졸신인 최다 세이브 기록은 2006년 롯데 나승현이 세운 16세이브다. 김택연이 기록을 경신한다면 18년만에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내게 된다”고 20일 밝혔다. ⓒ 두산 베어스 ▲ 김택연은 시즌 51경기에서 54⅔이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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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칠 생각 없었다"…19살 괴물루키, 9회 1사 만루 'KK' 돌직구 미쳤다 (0.00)
▲ 두산 베어스 김택연 ⓒ 두산 베어스 ▲ 두산 베어스 김택연(왼쪽)과 이승엽 감독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수원, 김민경 기자] "큰 고비가 있었지만 도망칠 생각 없었다." 두산 베어스 마무리투수 김택연(19) 또 한번 팀 승리를 지켰다. 김택연은 17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전 3-2로 앞선 9회말
2024-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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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 직구에 쩔쩔' 역대급 신인왕 탄생 임박, KBO 역사도 곧 쓴다…왜 우리는 김택연에 열광하나 (0.00)
▲ 두산 베어스 김택연 ⓒ 두산 베어스 ▲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과 하이파이브하는 김택연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수원, 김민경 기자] "직구만 던져도 못 친다." 두산 베어스 우완투수 김택연(19)이 데뷔 이후 줄곧 들어온 말이다. 김택연은 인천고를 졸업하고 2024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두산 유니폼을 입었을 때부터 '차기 마무리투
202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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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SV 김택연 KBO 새 역사 딱 하나 남았다' 두산, 삼성 5연승 저지…포항, 오늘은 이승엽의 땅이었다[포항 게임노트] (0.00)
▲ 두산 베어스 김택연이 시즌 16호 세이브로 고졸 신인 역대 최다 신기록을 세웠다. ⓒ 두산 베어스 ▲ 두산 베어스 제러드 영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포항, 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가 2연패에서 벗어나면서 난적 삼성 라이온즈를 꺾었다. 두산은 21일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과 팀간 시즌 14차전에서 5-2로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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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련하다" KBO 새 역사 쓴 19살 루키의 소감이라니…팀 운명 짊어진 어깨 무겁다 (0.00)
▲ 두산 베어스 김택연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달성해서 후련하기도 하고, 기분이 좋은 것 같다." 올해 신인왕 0순위로 꼽히는 두산 베어스 마무리투수 김택연(19)은 KBO리그의 새 역사를 쓴 날 비로소 안도했다. 등판할 때마다 고졸 신인 역대 최다 세이브까지 하나씩 기록이 줄어들 때마다 느끼는 압박감도 있었겠지만, 세이브는 팀 승리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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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고졸 SV 新' 김택연-투혼의 네일-'미스터제로' 박상원-'다승 1위' 원태인…'쟁쟁하다' 8월 MVP 후보 발표 (0.00)
▲ 왼쪽부터 삼성 라이온즈 원태인, 두산 베어스 김택연, KIA 타이거즈 제임스 네일, 한화 이글스 박상원 ⓒ 삼성 라이온즈, 두산 베어스, KIA 타이거즈,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8월 월간 MVP 후보로 총 8명의 선수가 확정됐다. 신인왕 0순위로 꼽히는 두산 베어스 김택연, KIA 타이거즈 에이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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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 뛰어넘고 신인왕 못 박았다, 이제 '최초' 도전한다…"이렇게 빨리 마무리할 줄은, 진짜 책임감 있게" (0.00)
▲ 두산 베어스 김택연 ⓒ 두산 베어스 ▲ 두산 베어스 양의지(왼쪽)와 김택연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포항, 김민경 기자] "나도 이렇게 빨리 마무리 투수라는 보직을 두산에서 하게 될 줄은 몰랐다. 진짜 책임감 있게 항상 던져야 하고, 지금 순위 싸움이 중요한 시기라 더 집중해서 던지는 것 같다." 두산 베어스 마무리투수 김택연(19)이 시즌 16번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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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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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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