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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타석에서 홈런 노린다" 불혹의 올스타 탄생→1구단 1위 독식 극적으로 막았다 (0.00)
▲ 나카무라 다케야 ⓒ 스포티비뉴스 DB ▲ 나카무라 다케야.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프리미어12 국가대표를 지냈던 '오카와리(한 그릇 더)' 나카무라 다케야(세이부 라이온즈)가 불혹의 나이를 딛고 올스타에 선정됐다. 지명타자로는 역대 최고령 올스타다. 나카무라에게는 10번째 올스타전이다. NPB(일본야구기구)는 2일 올스타 팬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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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이 감독대행' 충격요법 안 통했다…1군팀 맞나? 홈런군단이 팀 타율 1할대 위기 (0.00)
▲ 세이부 나카무라 다케야. ⓒ 세이부 라이온즈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단장이 감독대행을 맡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지만 상황은 전혀 달라지지 않았다. 퍼시픽리그 최하위 일본 프로야구 세이부 라이온즈가 마쓰이 가즈오 감독 대신 와타나베 히사노부 단장의 감독 대행 체제로 교류전을 맞이했다. 와타나베 단장은 11년 만에 현장에 복귀했지만 지난달 26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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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이 세운 日 불멸 기록…장훈 최다안타·가네다 최다승 (0.00)
▲ 가네다 마사이치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통산 최다 안타와 최다승은 일본 프로야구에서 앞으로 깨지지 않을 불멸의 기록으로 꼽힌다. 공교롭게도 두 기록 모두 한국 선수들이 세웠다. 장훈(81, 하리모토 이사오)의 3085안타, 고 가네다 마사이치(김경홍)의 400승이 일본 언론을 통해 재조명됐다. 일본 풀카운트는 22일 "닿기 어려운 NP
2022-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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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만루만큼은 베이브 루스도 왕정치도 이긴다 (0.00)
▲ KIA 이범호가 은퇴식 퍼포먼스에서 만루 홈런을 터트리는 순간. ⓒ 광주,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광주, 신원철 기자] 이범호(KIA, 38)는 13일 은퇴식에서 색다른 퍼포먼스로 팬들을 즐겁게 했다. 경기를 마친 뒤 다시 타석에 들어섰다. 베이스에 주자가 꽉 찼다. 김선빈이 배팅볼을 던져줬다. 5번의 기회 안에 만루 홈런에 도전하는 퍼포먼스였다. 그
201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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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 득점 세이부 vs 홈런 1위 소프트뱅크 (0.00)
▲ 퍼시픽리그 타율-출루율-장타율 1위를 석권한 야나기타 유키(왼쪽)과 홈런왕 야마카와 호타카.[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퍼시픽리그 클라이맥스시리즈 파이널스테이지는 그야말로 불꽃 튀는 싸움이 될 전망이다. 득점 2위-홈런 1위 소프트뱅크 호크스가 득점 1위-홈런 2위 세이부 라이온즈와 맞선다.소프트뱅크는 15일 홈구장 야후오쿠돔에서 열린 닛폰햄 파이터즈와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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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B도 홈런 시대…전년 대비 11%↑, 20HR 26명 (0.00)
▲ 야마카와 호타카는 올해 47개의 홈런을 쳤다. 퍼시픽리그에서는 2011년 나카무라 다케야(48홈런) 이후 6년 만에 나온 40홈런 타자다.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몰볼이라는 단어에서 일본 야구를 떠올리는 게 당연할 때가 있었다. 지금은 과도기다. 여전히 작전을 중요시하는 지도자들이 있지만 타자들의 스타일은 분명 변했다. 2018년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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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NPB] 대역전극 준비 소프트뱅크, 내년을 보는 라쿠텐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소프트뱅크 호크스는 2년 전 닛폰햄 파이터즈에 11.5경기 차 우위를 지키지 못하고 리그 1위를 빼앗겼다. 올해는 반대로 대역전 조짐이 보인다. 10경기 이상 벌어졌던 1위 세이부 라이온즈와 승차가 4.0경기까지 줄었다. "상대 결과가 아니라 눈 앞의 경기를 본다."2일 라쿠텐 골든이글스를 12-0으로 완파했다. 릭 밴덴헐크의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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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NPB] '볼넷 누락' 실수를 웃음으로 승화한 히로시마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주를 지나면서 100경기를 넘긴 팀이 7개(센트럴리그 3개, 퍼시픽리그 4개)로 과반수가 됐다. 돔구장이 홈인 소프트뱅크 호크스가 97경기만 치른 게 특이사항. 아무튼 이제 남은 경기 수를 의식할 때다. 주니치 드래곤스가 3위와 승차 5경기, 승패 마진 -13으로 센트럴리그 순위 경쟁에서 밀려나기 시작했다. DeNA 베이스타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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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포크볼' 있어도 직구 힘 못쓰면…센가 1G 5피홈런 수모 (0.00)
▲ 일본 프로 야구 최고의 변화구로 꼽히는 센가 고다이의 포크볼.[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센가 고다이(소프트뱅크)의 포크볼은 일본 프로 야구 최고의 변화구로 꼽힌다. 그 센가가 1경기 5피홈런 수모를 당했다. 일본 야구 전문지 주간 베이스볼은 '변화구 특집호'에서 일본 프로 야구 전현직 선수를 대상으로 최고의 변화구를 묻는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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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BC] "이기기 위한 엔트리" 이나바 감독 포지션별 밑그림 (0.00)
▲ 이나바 아쓰노리 감독[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선동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대표 팀이 4일 소집 후 5일 첫 훈련을 마쳤다. 초대 대회 개최국인 일본도 16일 한국과 개막전에 앞서 9일부터 13일까지 미야자키에서 합숙 훈련을 한다. 이나바 아쓰노리 감독이 대표 팀 소집에 앞서 대회에 대한 밑그림을 공개했다.이나바 감독은 "무엇보다
201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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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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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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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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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