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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미소 지으며 손 흔드는 문형철 감독 (0.00)
[스포티비뉴스=한희재 기자] 제22회 코카콜라 체육대상 시상식이 14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렸다. 포토월에 오른 남자 양궁 대표팀 문형철 감독이 손 흔들고 있다.
2017-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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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포토] 열정의 17일, 사진으로 돌아보는 환희와 감동의 순간 (0.00)
[스포티비뉴스=곽혜미 기자] 17일 동안 리우데자네이루를 뜨겁게 밝혔던 성화가 꺼지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이 아름다운 막을 내렸다. 한국 선수단은 금메달 9개, 은메달 3개, 동메달 9개를 따내 208개 출전국(난민팀 제외) 가운데 8위를 차지했다. 리우와 한국의 시차는 하루의 딱 절반 12시간. 한밤중에 전해진 대한민국 영웅들의 소식은 폭염에
20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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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포토] '최고의 순간을 찍어라'- 올림픽 명장면들 (0.00)
[스포티비뉴스] 지난 6일 개막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이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28개 종목, 1만1,239명의 선수가 참가해 2,488개의 메달을 놓고 뜨거운 경쟁을 벌인 한편에는 각국 사진기자들의 경쟁도 치열했는데 통신사 게티이미지는 40명의 스페셜 사진기자와 20여명의 테크니션이 투입돼 생생한 현장을 촬영했다.매일 약 8만3,000장, 올림픽
20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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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포토] 우리의 새벽을 뜨겁게 만들었던 영광의 메달리스트들 (0.00)
[스포티비뉴스=곽혜미 기자] 올림픽 120년 역사상 처음으로 남미 대륙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이 17일간의 뜨거웠던 일정을 마쳤다. 한국은 원래 목표였던 10-10(금메달 10개 이상 획득-종합 순위 10위 이내 진입)은 이루지 못했지만 어려운 여건에서도 열정과 투지를 불태우며 금메달 9개, 은메달 3개, 동메달 9개를 따냈다. 우리의 새
20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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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구본찬-김우진-이승윤 '금메달 들고 왔어요' (0.00)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4개의 금메달을 모두 따내며 전 종목 석권에 성공한 양궁 대표팀이 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금의환향했다. 남자 단체전 금메달을 차지한 구본찬, 김우진, 이승윤(왼쪽부터)이 꽃다발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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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구본찬, 리우에 태극기 펄럭이며 (0.00)
[스포티비뉴스] 구본찬이 13일(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 삼보로모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 결승전에서 프랑스 장 샤를 발라동을 세트 포인트 합계 7-3으로 꺾고 금메달을 따냈다.구본찬이 박채순 감독과 태극기를 펄럭이고 있다. ⓒ Gettyimages
201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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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구본찬, 금메달 확정 강렬한 환호 (0.00)
[스포티비뉴스] 구본찬이 13일(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 삼보로모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 결승전에서 프랑스 장 샤를 발라동을 세트 포인트 합계 7-3으로 꺾고 금메달을 따냈다.금메달을 결정지은 구본찬이 환호하고 있다. ⓒ Gettyimages
201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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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구본찬, 금메달 미소 (0.00)
[스포티비뉴스] 구본찬이 13일(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 삼보로모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 결승전에서 프랑스 장 샤를 발라동을 세트 포인트 합계 7-3으로 꺾고 금메달을 따냈다.구본찬이 금메달을 들어 보이고 있다. ⓒ Gettyimages
201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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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구본찬, 금메달 따내며 양궁 전 종목 석권 (0.00)
[스포티비뉴스] 구본찬이 13일(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 삼보로모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 결승전에서 프랑스 장 샤를 발라동을 세트 포인트 합계 7-3으로 꺾고 금메달을 따냈다.구본찬이 금메달을 들어 보이고 있다. ⓒ Gettyimages
201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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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양궁 구본찬 '2관왕의 큰절 받으세요' (0.00)
[스포티비뉴스] 구본찬이 13일(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 삼보로모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 결승전에서 프랑스 장 샤를 발라동을 세트 포인트 합계 7-3으로 꺾고 금메달을 따냈다.금메달을 딴 구본찬이 박채순 감독과 큰절을 하고 있다. ⓒ Gettyimages
201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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