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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포토] '최고의 순간을 찍어라'- 올림픽 명장면들

작성일: 2016.08.22 01:42 SPOTV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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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지난 6일 개막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이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28개 종목, 1만1,239명의 선수가 참가해 2,488개의 메달을 놓고 뜨거운 경쟁을 벌인 한편에는 각국 사진기자들의 경쟁도 치열했는데 통신사 게티이미지는 40명의 스페셜 사진기자와 20여명의 테크니션이 투입돼 생생한 현장을 촬영했다.

매일 약 8만3,000장, 올림픽 기간 촬영된 150만장의 사진 가운데 최고만을 모아 봤다.

ⓒ Gettyimages
▲ '선수들을 지켜봐 주소서'
리우데자네이루의 랜드마크 구세주 그리스도상이 마라카낭 주 경기장을 굽어보고 있다.

▲ '한국 선수의 과녁은 아니죠'

한국에 네 개의 금메달을 안긴 종목 양궁, 연습하는 선수들의 화살이 과녁에 꽂혀 있다.


▲ '노을 속으로 비상'
마리아 렌크 아쿠아틱 센터에서 한 선수가 다이빙을 하고 있다.
▲ '금빛 물살'
수영 남자 400m 개인혼영 금메달을 차지한 일본 하기노 고스케가 기뻐하고 있다.
▲ '황금 물결을 저으며'
한 조정 선수가 라고아 스타디움에서 유유히 물살을 가르고 있다.
▲ '강물을 향해'
한 조정 선수가 라고아 스타디움에 연습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 '난 흔들리지 않아'
푸에드리코의 역도 선수 렐리 벌릿 부르고스 오르티스가 힘차게 바벨을 들어 올리고 있다.
▲ '오직 브라질'
브라질의 사이클 선수 클레밀다 페르난데스가 레이스를 마친 뒤 눈물을 닦고 있다.
▲ '안바울 울리는 텀블링'
파비오 바실레(이탈리아)가 유도 남자 66kg급 결승에서 안바울을 꺾고 금메달을 차지하자 텀블링을 하고 있다.

▲ '날 맞추려면 더 노력해'
쿠바 복싱 선수 요하니스 아길라고스가 케냐의 문가이 와루이의 펀치를 가볍게 피하고 있다.
▲ '이거 권투 맞아요'
베네수엘라의 알베라트 라미레즈(붉은색)와 경기를 펼치던 알제리 압델하피드 벤차블라가 라미레즈의 어깨 위로 넘어가고 있다.
▲ '이정도는 넘어야 메달 다섯 개'
미국 체조 선수 시몬 바일스가 평균대 연기를 펼치고 있다. 바일스는 금메달 4개 동메달 1개를 따내며 최고의 스타로 떠올랐다.
▲ '못하는게 없는 미녀 새'
여자 7종 육상에 참가한 우크라이나 알리나 표도로바가 높이뛰기 장대를 넘고 있다.
▲ '땀에 젖은 레이스'
남자 경보 20km에 출전한 선수들이 흠뻑 젖은 도로를 달리고 있다.
▲ '별 보이는 펜싱장'
여러 펜싱 선수들을 합성한 장면.
▲ '저 주먹이 무서워'
루마니아 복싱 선수 미하이 니스터가 피를 흘리며 상대의 글러브를 바라보고 있다.
▲ '여유 넘치는 우사인 볼트'
이번 대회 최고의 사진으로 알려지고 있는 우사인 볼트의 육상 남자 100m  예선.
함께 출전한 선수들을 돌아보며 여유를 보이는 우사인 볼트.

▲ '넘고 넘어라'

육상 남자 400m 허들에 참가한 L. J. 반 질이 힘차게 달리고 있다.

▲ '집중의 메롱'

육상 남자 세단뛰기에 출전한 중국의 동빈이 힘차게 달리며 혀를 내밀고 있다.

▲ '미녀의 서브를 받아라'
귀여운 외모로 자국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일본 탁구 선수 후쿠하라 아이가 서브를 넣고 있다.

▲ '스키너를 따라서'

사이클 남자 경륜에 참가한 선수들이 선두인 영국의 칼럼 스키너 뒤를 따르고 있다.

▲ '나도 넘고 싶다'
우크라이나의 장대높이뛰기 선수 마리나 킬립코가 장대 넘기에 실패하고 있다.
▲ '그야말로 아크로바틱'
황쉐천과 쑨원옌 조가 싱크로나이즈 스위밍 듀엣에 참가해 입수를 준비하고 있다. 두 선수는 은메달을 따냈다.
▲ '미녀는 욕심쟁이'
사이클에서 금메달 두 개를 따낸 영국 로라 트롯이 국기를 들어 보이고 있다.

▲ '그림자를 잡아라'

육상 남자 100m 예선에 출전한 선수들이 태양을 등진 채 달리고 있다.

▲ '리우를 빙글빙글'
여자 10m 다이빙에 출전한 한 선수가 점프하고 있다.

▲ '더위 날리는 냉동 모자'

육상 남자 10종경기에 출전한 애슈턴 이턴이 특수 제작된 쿨링 모자를 착용한 채 더위를 식히고 있다.

▲ '허들도 넘어 경쟁도 넘어'

육상 여자 100m 허들에 참가한 선수들이 힘차게 달리고 있다.

▲ '데칼코마니 슛'
캐나다 멜리사 탠크레디(왼쪽)와 브라질 라파엘 소우자가 서로 킥을 날리고 있다.

▲ '브라질에 왔으니 카포에라 세리머니'

복싱 남자 슈퍼헤비급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영국의 조 조이스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물밑 전쟁'
호주의 수구 선수 젬마 비즈워스가 볼을 따내고 있다.
▲ '116년만의 환호'
116년 만에 부활한 올림픽 골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박인비가 손을 번쩍 들고 있다.
▲ '신이시여'
남자 축구 금메달을 확정 지은 브라질 주장 네이마르가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 '딱 봐 놨어'
인도의 배드민턴 선수 P.V. 신두가 서브를 넣고 있다.
▲ '코 끝이 찡하네요'
스페인의 태권도 선수 호엘 곤살레스 보니야가 크로아티아 필립 그르기치의 코에 발차기를 날리고 있다.
▲ '3X3'
3개 대회 연속 3관왕을 차지한 자메이카의 우사인 볼트가 남자 200m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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