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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중국 만리장성 박살냈다' 韓 탁구 초대박! 장우진-조대성 듀오, WTT 결승서 中에 3-2 역전승...새해 첫 우승 (45.4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남자 탁구 복식의 미래로 불리는 장우진(세아)과 조대성(화성도시공사) 듀오가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에서 중국의 벽을 넘으며 시즌 첫 정상에 올랐다. 장우진·조대성 조는 18일(한국시간) WTT 스타 컨텐더 도하 2026 남자복식 결승에서 중국의 황유정·웬루이보 조를 상대로 풀세트 접전을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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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中 탁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가족 살해 협박 시달려… “엽기적이다, 경찰 신고 대응” (43.0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04년 아테네 올림픽 탁구는 유승민 현 대한체육회장의 극적인 남자 단식 금메달로 우리에게 여전히 기억되고 있다. 당시 결승에서 세계 최강 왕하오(중국)을 만난 유승민은 상대 전적 ‘6전 6패’의 아픔을 한 방에 되갚으며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섰다. 당시 중국의 탁구 종목 금메달 싹쓸이를 막은 게 바로 유승민이었다. 하지만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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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개국 탁구인들의 축제…강릉세계마스터즈 성황리 폐막 (42.92)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나이도 국적도 달랐지만, 라켓 하나로 연결된 세계 탁구 가족들의 8일간 축제가 막을 내렸다.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가 12일 강릉 오발(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마지막 경기와 페어웰 파티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국제탁구연맹(ITTF) 창립 100주년 해에 열린 이번 대회는 한국에서 처음 개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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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탁구 첫 단체전 시대 연다…KTTP 시리즈2 문경서 개막 (42.09)
프로탁구 시즌 두 번쨰 무대가 막을 올렸다. ⓒKTTP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단체전 도입니다. ⓒKTTP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2026 프로탁구 시즌 두 번째 무대가 막을 올렸다. 한국프로탁구연맹이 주최·주관하는 ‘2026 KTTP 프로탁구리그 시리즈2’가 6일 경북 문경 국군체육부대 선승관에서 개막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3월 열린 시리즈1에 이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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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디비전] 생활체육의 힘 보여준 김제시 시니어 탁구클럽, 노년 도전 이어간다 (38.81)
[스포티비뉴스=김제, 배정호 기자] 탁구공이 경쾌하게 오가는 김제시 국민체육센터에서는 매일 아침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활기찬 하루가 시작된다. 운동을 위해 모인 회원들은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몸을 푼 뒤 자연스럽게 탁구채를 잡는다. 경기장에는 승패보다 웃음이 먼저 피어나지만, 막상 게임이 시작되면 누구보다 진지한 승부가 펼쳐진다. 김제시 시니어클럽은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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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단체전 첫 도입…프로탁구의 진화는 계속된다 (37.55)
한국프로탁구리그(KTTP)가 출범 2년 만에 첫 단체전을 도입하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KTTP 올해는 단체전을 도입하며 한 단계 더 진화한 프로리그의 모습을 선보인다. ⓒKTTP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한국프로탁구리그(KTTP)가 출범 2년 만에 첫 단체전을 도입하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지난해 개인 중심의 프로리그를 출범시키며 국내 탁구에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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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프로'는 어떻게 만들어지나…프로탁구가 마주한 지속 가능성의 과제 (33.20)
지난 3월 2026 두나무 프로탁구 시리즈1 본선이 열린 인천국제공항공사 스카이돔. ⓒKTTP [스포티비뉴스=대구, 정형근 기자] 한국프로탁구리그가 출범 2년 만에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이번 시리즈가 남긴 가장 큰 과제는 리그의 지속 가능성이었다. 12일 대구에서 막을 내린 2026 KTTP 총재배 프로탁구리그 시리즈2는 출범 이후 처음으로 단체전을 도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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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한 이유? KTT 출전! 조대성 16강 진출, 내일은 복식예선 (29.64)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조대성(화성도시공사)이 KTT 프로탁구리그 예선을 3전 전승으로 통과하며 남녀부 16강에 올랐다. 조대성은 18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26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시리즈1 남자 단식 1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황진하(국군체육부대)를 게임 점수 3-0(11-9 11-3 11-6)으로 완파했다. 조대성은 12월 계약이 만료된 삼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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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1500명 관중…프로탁구 '가능성' 넘어 '확신' 단계로 (27.17)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탁구가 한 단계 더 비상해야 할 시기라고 느꼈다.” 2026 두나무 프로탁구 시리즈1 본선이 열린 22일 인천국제공항공사 스카이돔. 경기장에서는 숫자보다 분위기가 먼저 읽혔다. 경기 시작 전부터 관중석이 빠르게 채워졌고, 랠리가 길어질수록 박수와 탄성이 이어졌다. 포인트 하나에도 관중 반응이 붙으면서 경기 흐름과 현장 분위기가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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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두나무 프로탁구 본선 개막, 올 시즌 첫 우승자는 누굴까 (26.64)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2026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시리즈1 본선이 오는 21일 개막된다. 이번 대회 예선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남동체육관에서 열렸고 시작부터 이변이 속출했다. 여자부는 전년도 통합 챔피언 이은혜(대한항공)이 탈락하는 이변 속에 절대 강자가 사라진 혼전 양상으로 재편됐다. 남자부는 랭킹 1, 2위 장우진(세아)과 박규현(미래에셋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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