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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포토] 열정의 17일, 사진으로 돌아보는 환희와 감동의 순간 (0.00)
[스포티비뉴스=곽혜미 기자] 17일 동안 리우데자네이루를 뜨겁게 밝혔던 성화가 꺼지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이 아름다운 막을 내렸다. 한국 선수단은 금메달 9개, 은메달 3개, 동메달 9개를 따내 208개 출전국(난민팀 제외) 가운데 8위를 차지했다. 리우와 한국의 시차는 하루의 딱 절반 12시간. 한밤중에 전해진 대한민국 영웅들의 소식은 폭염에
20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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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포토] 우리의 새벽을 뜨겁게 만들었던 영광의 메달리스트들 (0.00)
[스포티비뉴스=곽혜미 기자] 올림픽 120년 역사상 처음으로 남미 대륙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이 17일간의 뜨거웠던 일정을 마쳤다. 한국은 원래 목표였던 10-10(금메달 10개 이상 획득-종합 순위 10위 이내 진입)은 이루지 못했지만 어려운 여건에서도 열정과 투지를 불태우며 금메달 9개, 은메달 3개, 동메달 9개를 따냈다. 우리의 새
20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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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김정환, 동메달 확정 짓고 짜릿한 포효 (0.00)
[스포티비뉴스] 김정환이 11일(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카리우카 아레나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개인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모이타바 아베디니(이란, 15위)를 15-8로 이기고 포효하고 있다. 김정환은 2012년 런던 대회 단체전 금메달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메달을 수확했다. ⓒ Gettyimages
20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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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동메달 확정 지은 김정환 '이거지!' (0.00)
[스포티비뉴스] 김정환이 11일(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카리우카 아레나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개인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모이타바 아베디니(이란, 15위)를 15-8로 이기고 포효하고 있다. 김정환은 2012년 런던 대회 단체전 금메달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메달을 수확했다. ⓒ Gettyimages
20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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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펜싱 김정환, 동메달 확정 짓고 포효 (0.00)
[스포티비뉴스] 김정환이 11일(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카리우카 아레나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개인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모이타바 아베디니(이란, 15위)를 15-8로 이기고 포효하고 있다. 김정환은 2012년 런던 대회 단체전 금메달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메달을 수확했다. ⓒ Gettyimages
20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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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멋모르고 시작해 정상까지, 구본길 "사브르 하길 잘했다" (0.00)
[스포티비뉴스=태릉, 김민경 기자] 국제펜싱연맹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사브르, 에페, 플뢰레를 대표하는 남녀 선수 6명이 검을 들고 있는 대문 사진이 있다. 그 가운데 낯익은 얼굴이 있다.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를 대표하는 구본길(27, 국민체육진흥공단)이 그 주인공이다. 구본길은 2012년 런던 올림픽 사브르 대표팀의 막내였다. 개인전에서는 16강의 문턱을
201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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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인고의 4년, 김지연 "2연속 금메달? 부담 없이 즐기겠다" (0.00)
[스포티비뉴스=태릉, 김민경 기자] "부담이 되지만, 부담 없이 즐기고 오려고 한다." 2012년 런던 올림픽 여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이 열린 영국 엑셀 런던 사우스 아레나. 15점째를 알리는 빨간 불이 들어왔고, 김지연(28, 익산시청)은 투구를 벗으면서 포효했다. 당시 세계 랭킹 2위였던 소피야 벨라카야(31, 러시아)를 누른 김지연은 태극 마크를 단
201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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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사브르 맏형' 김정환 "리우, 펜싱 인생의 마침표" (0.00)
[스포티비뉴스=태릉, 김민경 기자] "국가 대표 펜싱 인생의 마침표로 생각하고, 유종의 미를 거둘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파로 매서운 바람이 불던 18일 태릉선수촌 개선관. 강추위에도 훈련장 창문을 열어 둘 정도로 펜싱 사브르 대표팀 선수들의 훈련 열기가 대단했다. 그 가운데 '맏형' 김정환(33, 국민체육진흥공단)은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2016
201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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