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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서 살 찌우기 프로젝트’ 본격 시동, 류현진 한화 후배들과 日 미니캠프 차렸다 (0.06)
▲류현진이 후배들과 함께 오키나와에서 미니캠프를 꾸렸다. ⓒ99코퍼레이션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류현진(38)이 이번 겨울에도 한화 이글스 후배 투수들과 함께 비시즌을 보낸다. 류현진의 매니지먼트사인 ‘99코퍼레이션’은 2일 공식 SNS를 통해 류현진과 한화 투수들이 오키나와에서 훈련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시했다. 류현진은 일본 오키나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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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역투하는 남지민 (0.00)
▲ 남지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26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렸다. 8회초 한화 남지민이 역투하고 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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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앞두고 또 더블헤더라니…KBO 광주-사직-창원 경기 우천취소 (0.00)
▲ KIA와 키움이 2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맞대결이 예정됐으나 이 경기는 우천취소로 열리지 않았다.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7월이 코앞인데 또 더블헤더가 열린다. 장마 전선의 북상으로 KBO 리그 3경기 일정이 미뤄졌다. KBO는 29일 오후 5시부터 개최할 예정이었던 KIA 타이거즈-키움 히어로즈(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202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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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행 능사 아니다? 달감독표 한화 특급 신인 육성법…"성공하는 걸 꼭 보여줄 것" (0.00)
▲ 한화 이글스 황준서 ⓒ곽혜미 기자 ▲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김민경 기자] "첫 번째는 실패를 했지만, 조금 더 있다가는 꼭 성공하는 것을 아마 보여줄 거예요."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은 10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을 앞두고 특급 신인 좌완 황준서(19)를 향한 믿음을 보였다. 황준서가 9일 고척 키움전 3-2로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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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km 괴물' 김경문이 지켜본다…육성의 달인 신작 탄생하나 "우리가 밑에 있지만 급하지 않게" (0.00)
▲ 김서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워낙 던지는데 소질이 있는 친구다. 공을 던지는데 있어서 정말 좋은 몸을 타고났다" 김경문 한화 감독도 관심 있게 지켜본다. 언젠가 한화 마운드의 중심에 서야 할 선수다. 한화 이글스는 3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 앞서 1군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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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영 타자 데뷔전, 홍원기 감독은 어떻게 봤나…“볼넷 얻어낸 게 가장…” (0.00)
▲장재영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최민우 기자] “볼넷을 얻어낸 게 가장 인상적이었다.” 키움 히어로즈 장재영(22)은 20일 청주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에서 ‘타자 데뷔전’을 치렀다. 투수로 뛰다 타자로 전향한 장재영은 첫 경기부터 장타를 때려내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2타수 1안타 2볼넷 1득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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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km 파이어볼러 타자 전향 프로젝트, 성공조짐 보인다…타자 데뷔전 어땠나 (0.00)
▲장재영 ⓒ키움 히어로즈 ▲장재영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키움 히어로즈 장재영(22)이 성공적인 ‘타자 데뷔전’을 치렀다. 장재영이 타자 전향 프로젝트 첫 단추를 잘 꿰었다. 장재영은 20일 청주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에 9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2타수 1안타 2볼넷 1득점을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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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안타 대폭발+3타점이 5명이라니' 두산 4연패 탈출, 한화 15-8 격파[대전 게임노트] (0.00)
▲ 두산 베어스가 4연패에서 벗어났다. ⓒ곽혜미 기자 ▲ 두산 베어스 김재환이 3점 홈런을 터트리면서 타선에 불을 붙였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가 한화 이글스와 난타전 끝에 4연패 늪에서 벗어났다. 두산은 26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와 경기에서 15-8로 이겼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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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구 전후로 끊는다"…돌아온 문동주 ERA 8.78 오명 지울까, 천군만마 채은성도 합류 (0.00)
▲ 한화 이글스 문동주 ⓒ 한화 이글스 ▲ 채은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민경 기자] "80구 전후로 적당한 선에서 끊어주려 한다." 한화 이글스 우완 문동주(21)가 22일 만에 1군 엔트리에 등록됐다. 문동주는 21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문동주는 올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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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오고 싶어해"…'170억↑' 류현진과 한화, '100억대 전멸' KBO 기강 잡기는 시간문제였다 (0.00)
▲ 류현진과 한화 이글스가 느슨해졌던 KBO 판도를 뒤흔들었다. ⓒ곽혜미 기자 ▲ 한화 이글스 99번 류현진의 유니폼을 올해부터 다시 볼 수 있게 됐다.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류현진(37) 본인이 한국에 들어오고 싶어 한다고 한다." 올해 1월이었다. 야구계에는 류현진이 한국으로 돌아오는 쪽으로 마음이 기울고 있다는 이야기가 조금씩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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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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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