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남자친구가 없네?" 금메달리스트 향한 "싸구려 성차별 농담"...팬들 비판에 "존경하는 사람" 수습 나섰다 (21.6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금메달 퍼레이드'도 잠시, 충격적인 성차별 발언 논란에 휩싸였다. 하지만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펨케 콕은 적극 옹호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8일(한국시간) "네덜란드의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인 콕은 축하 연설에서 그녀의 코치에게 성차별적인 발언을 들었다. 팬들은 곧바로 코치를 향한 비판을 쏟아냈지만, 콕은 해당 발언을
2026-02-18
-
"금메달 땄으니, 이제 없는 건 남친뿐" 성차별 논란에 직접 반박..."잘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말하지 않았으면"... (14.4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이 다시 한 번 세계 정상에 섰다. 여자 500m에 출전한 펨케 콕은 압도적인 레이스로 금메달을 목에 걸며 대회 분위기를 달궜다. 콕은 36초49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올림픽 신기록을 작성했다. 이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고다이라 나오가 세운 36초9
2026-02-18
-
[오피셜] 맨유, EPL 첫 슈퍼리그 반대 발표 "우리는 명확하다" (0.00)
2023-12-22
-
'보코 2020', 엠넷에 '오디션 명가' 회복시킬까…#역대급 코치진 #귀호강[종합] (0.00)
2020-05-28
-
[한준의 축구환상곡] 수원 유스 진단 (1) ‘성적과 육성 사이’ 매탄고가 해답이 되려면 (0.00)
2020-01-20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