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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이 상상만 하던 '외국인 주장' 그게 현실이 됐다, 경력 보면 인정할 수 밖에 (116.5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야구 팬들이 상상만 하던 '외국인 선수 주장'이 일본 프로야구에서 나왔다. 지바롯데 마린즈가 외국인 선수 네프탈리 소토를 주장으로 선임하면서 28년 만의 '외국인 선수 주장' 시대를 열었다. 아무리 리더십이 뛰어나도 외국인 선수가 주장을 잘 해낼 수 있을까 싶지만, 소토의 경력을 보면 고개가 끄덕여진다. 일본에서만 올해로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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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퍼시픽리그 1위 세이부 라이온즈가 꼬리를 잡혔다. 닛폰햄 파이터즈가 승차 1.0경기로 바짝 뒤쫓고 있다. 소프트뱅크는 오릭스 버팔로즈에 0.5경기 차로 추격을 허용했고, 지바 롯데 마린스와 승차도 1.5경기에 불과하다. 센트럴리그에서는 한신 타이거스가 주간 5전 전승으로 2위에 올랐다. 4연패한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4위로 밀렸다
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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