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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에서 5-5 동점 허용, 그래도 이긴 LG…염경엽 감독 "어려운 경기였는데, 오스틴 리더다웠다" (16.43)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시즌 첫 맞대결에서 6-5로 이겼다. 5-0으로 앞서다 5-5 동점을 허용했지만 결국 뒷문 싸움에서 우세했다. 7회 4실점 뒤 8회 김영우와 9회 유영찬이 올라와 각각 삼자범퇴로 자신의 임무를 마쳤다. LG는 5회 빅이닝을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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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경험이 없는 나를…" 염경엽 전성시대, KBO 감독상 최초 수상자 영광까지 안았다 (8.88)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염갈량' 염경엽 LG 감독이 KBO 감독상 초대 수상자의 영광을 안았다. 염경엽 감독은 9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KBO 감독상을 수상했다. LG는 올해 정규시즌에서 85승 56패 3무(승률 .603)를 기록하며 정규시즌을 1위로 마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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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에 비견됐던 그 재능, 돌고 돌아 다시 나타났다… 잃어버린 10년, 아직 늦지 않았다 (8.39)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2014년 키움(당시 넥센)은 두 명의 젊은 유망주 야수의 잠재력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 1차 지명자인 임병욱(31), 그리고 2차 3라운드 지명자인 김하성(31)이 그 주인공들이었다. 전략적으로 키울 유망주로 지목하고 차근차근 계획을 짰다. 이중 입단 당시까지만 해도 더 큰 주목을 받았던 선수는 훗날 메이저리거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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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실한 마음으로 끝까지 최선을" 1위 감독이 '언더독'처럼 출사표 던졌다 (4.14)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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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감독 GOAT 확정인가… “교만했다” 반성한 감독의 대반전, 이범호-김태형 다 넘는다 (3.82)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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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진출은 기본? 가을야구 사령탑 이력서…심지어 우승 단장도 있다 (3.47)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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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305승+SK 101승+LG 193승, 염경엽 감독 600승에 단 1승 남았다 (0.46)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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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족인 줄 알았지만, 염경엽은 알고 보면 잡초였다… 실패와 반성이 만든 ‘600승 금자탑’ (0.38)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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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600승보다 LG 승리가 중요… 케이크 하나로 조촐한 파티, 대신 선수들과 팬들에 감사했다 (0.34)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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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선발 경기, 잘 지는 것도 중요해" 압도적 1위 여유? 염경엽 감독은 원래 '잘 지는' 감독이었다 (0.18)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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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