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손흥민 어디에 '없다'…토트넘 11월 선수 후보 (0.00)
▲ 토트넘 11월 이달의 선수 후보 3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이 안토니오 콘테 감독 체제에서도 핵심 선수로 활약했지만, 토트넘 선정 11월 선수 후보에 없었다.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1월 선수 후보를 발표했다. 루카스 모우라, 세르히오 레길론, 에릭 다이어 3명이 선정됐고 팬 투표를 진행했
2021-12-11
-
토트넘 콘테 감독, "딱 12시까지 승리의 기쁨 누리겠다" (0.00)
▲ 콘테 감독[스포티비뉴스=박정현 인턴기자] "우리는 많은 찬스를 가졌고 더 좋은 결과를 가져갈 수 있었지만 오늘 성과에 만족한다."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경기 결과에 기뻐했다. 토트넘은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 브렌트포드전에서 상대 자책골과 손흥민의 득점에
2021-12-03
-
'전설이 돌아온다' 제라드, EPL 복귀 관심 있다 (0.00)
▲ 사진은 제라드 감독의 리버풀 선수 시절. 현재 레인저스FC 감독직을 맡고 있는데 애스턴 빌라 제안에 흥미를 느끼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스티븐 제라드가 프리미어리그에 돌아올까. 애스턴 빌라 제안에 흥미를 느끼고 있다.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10일(한국시간) "제라드 감독이 애스턴 빌라 선임 제안에 흥미를 느끼고 있다. 애스턴 빌라는 곧 레
2021-11-10
-
제라드, EPL 돌아오나…올시즌 5호 경질 팀 부른다 (0.00)
▲ 제라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스티븐 제라드가 프리미어리그에 돌아올까. 애스턴 빌라가 딘 스미스 감독을 경질하고 제라드에게 접근한다.영국 매체 '텔레그래프' 등을 포함한 다수는 8일(한국시간) "제라드 감독이 애스턴 빌라 차기 감독 명단에 포함됐다. 애스턴 빌라는 최근에 스미스 감독을 자르고 새로운 사령탑을 물색하는 중"이라고 보도했다.11월은 프리
2021-11-09
-
[스토리S] 박지성-루이 사하 '두근두근 한국 팬과 만남' (0.00)
[스포티비뉴스=한강로, 한희재 기자]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에서 'ILOVEUNITED(아이러브유나이티드)’ 행사가 열렸다. 미국 뉴욕과 한국에서 동시에 진행된 이번 행사는 영국 현지에서 진행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노리치 시티 FC의 경기를 한곳에 모여 응원하는 행사. 맨유의 앰버서더 박지성과 이 행사만을 위해 방한한 루이 사하는 전날 스포티
2016-05-07
-
[포토S] 행사장 꽉 채운 축구팬들 (0.00)
[스포티비뉴스=한강로, 한희재 기자]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ILOVEUNITED(아이러브유나이티드)’ 행사에서 축구팬들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노리치 시티 FC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16-05-07
-
[포토S] '아쉽다' (0.00)
[스포티비뉴스=한강로, 한희재 기자]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ILOVEUNITED(아이러브유나이티드)’ 행사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노리치 시티 FC의 경기를 지켜보는 팬들이 아쉬워 하고 있다.
2016-05-07
-
[포토S] 박지성 '오늘 스코어요?' (0.00)
[스포티비뉴스=한강로, 한희재 기자]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ILOVEUNITED(아이러브유나이티드)’ 행사 전 기자회견에 나선 박지성이 인터뷰 후 진행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노리치 시티 FC와의 경기 결과를 묻는 질문에 생각하고 있다.
2016-05-07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