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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계신 어머니께 바칩니다' 일본, 이번 대회 첫 메달 주인공 마루야마 "보고 계시다면 기쁠 것" (52.7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의 노르딕 스키 점프 선수 마루야마 노조미가 하늘에 계신 어머니에게 눈물의 동메달을 바쳤다. 마루야마는 7일 이탈리아 프레다초 점프경기장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노르딕 스키 점프 여자 개인 노멀힐 결승에서 1차 시기 97m, 2차 시기 100m를 기록하며 합계 261.8점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2018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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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반했다! 손바닥 3군데 골절 극복…최가온, 美 NBC도 주목한 올림픽 '대이변' 선정 (49.4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천재 스노보더' 최가온(18, 세화여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뒤흔든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 강력한 3연패 후보였던 클로이 김(25, 미국)을 제치고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오른 순간 세대교체의 신호탄이 세계 무대에 울려 퍼졌다. 미국 유력 방송사 'NBC'는 24일(한국시간) 이번 대회를 결산하며 올림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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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日 벌써 메달 7개 폭주 "역대 최고 페이스"…은·동 2개 한국은 12위, 초반 격차 벌어지나 (44.6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대회 초반부터 '메달 러시'에 돌입한 일본이 자국의 동계 올림픽 역대 최고 성적을 갈아치울 흐름이다.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서 사상 최고 성적인 메달 18개를 쓸어 담아 겨울철 스포츠 강국으로 거듭난 일본은 이번 대회에선 그보다 더 빠른 메달 사냥 속도를 보이고 있다. 한국과의 격차가 확연히 커지는 분위기다. 일본 '닛칸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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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기록 무효→경기 강제 종료…"의아하다, 이해할 수 없어" 스키점프 사상 초유의 논란, 왜? (42.0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악천후로 인해 경기가 조기 종료됐다. 선수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1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프레다초 스키점프 경기장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키점프 남자 슈퍼팀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그런데 게임 도중 폭설이 내려 갑작스럽게 경기가 종료됐다. 오스트리아가 우승을 차지했다. 스키점프 남자 슈퍼팀 경기는 이번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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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이 스키를 탄다"→"역대급 여신 강림" 日 발칵... '눈물의 여왕'에서 '환희의 요정'으로 돌아온 다카나시 (41.8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이 금메달보다 더 값지게 생각하는 메달리스트가 탄생했다. 설원의 찬 공기마저 녹여버릴 듯한 뜨거운 눈물에 열도가 감동에 빠졌다. 일본 스키점프의 상징 다카나시 사라(30)가 베이징의 잔혹했던 기억을 뒤로하고 이탈리아 하늘을 날아오르며 올림픽 포디움에 복귀했다. 다카나시와 마루야마 노조미, 고바야시 료유, 니카이도 렌으로 전열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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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NOW] '국내 유일' 박제언 아름다운 44위…韓 노르딕복합 역사 썼다 (0.00)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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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UFC(9/7)] 오브레임 "은퇴하기 전, 한국서 싸우고 싶다" (0.00)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베테랑 알리스타 오브레임이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176 메인이벤트 헤비급 경기에서 아우구스토 사카이에게 5라운드 26초 TKO승(레퍼리 스톱)을 거뒀다. 스탠딩 타격전에서 밀리자 3라운드 중반부터 테이크다운을 노린 노련미가 돋보였다. 4라운드와 5라운드 상위에서 강력한 팔꿈치 파운딩을 내리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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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사상 최초…스키점프 최서우 "7회 연속 올림픽 도전" (0.00)
[스포티비뉴스=평창, 정형근 기자 / 임창만 영상 기자]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다. 베이징까지 계속 도전할 생각이다.”2019 평창 스키점프 국제스키연맹(FIS)컵 남자 노멀힐 개인전이 18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프 센터에서 열렸다. 이 대회는 지난해 평창 동계올림픽을 기억하자는 취지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메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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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다카나시, 스키점프 월드컵 우승…역대 최다 ‘54승’ (0.00)
2018-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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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스키점프 월드컵 女 단체전 초대 챔피언 (0.00)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일본이 처음 열린 국제스키연맹(FIS) 스키점프 월드컵 여자 단체전에서 초대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일본은 16일(현지시간) 독일 힌터자르텐에서 열린 2017-2018 FIS 스키점핑 월드컵 여자 노멀힐 단체전에서 956점을 받아 863.7점의 러시아를 여유 있게 따돌리고 우승했다. FIS 스키점프 월드컵에서 여자 단체전이 열린
2017-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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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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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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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