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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우등생'도 별 수 없네…"귀화 선수 4명으론 부족"→카타르 월드컵 90일 앞두고 '무더기 귀화' 요청 (22.6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신태용 울산 HD 감독이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을 이끌 때 수석코치로 보좌한 노바 아리안토(45)는 '신태용 우등생'으로 꼽힌다. 현재 인도네시아 17세 이하(U-17) 대표팀을 이끄는 수장이다. '아리안토호'는 지난 4월 6일 자국 축구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백기태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U-17 대표팀을 꺾는 대회 최대 이변을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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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에게 영감 얻었을 것" 최초로 한국 제압한 인도네시아…역사적인 날, 다시 신태용 떠올렸다 (2.16)
▲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7 대표팀이 5일 오전(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파이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아시아 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인도네시아에 0-1로 패했다. 한국이 인도네시아에 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충격패라는 표현이 딱 맞을 정도다. ▲ 한국 U-17 대표팀을 꺾은 노
202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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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한국보다 7cm 작지만…키가 전부 아냐"→'신태용 효과' 조명 (2.03)
▲ 이번 AFC U-17 아시안컵에 나선 16개국 가운데 인도네시아는 평균 신장이 두 번째로 작다. ⓒ '신도뉴스' 홈페이지 ▲ 인도네시아는 17세 이하 연령대 대표팀에서 처음으로 한국을 꺾는 기쁨을 누렸다. 현지 언론은 '신태용 DNA'를 이식한 것이 승인이었다며 전임 감독에게 공(功)을 돌렸다. ⓒ AFC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번 아시아축구연맹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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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전 참패에도 '신태용 우등생' 옹호…"일본도 탈락한 8강, 아시안컵 쉽지 않아"→WC 본선행 '성과'에 초점 (1.7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에릭 토히르 인도네시아축구협회(PSSI) 회장이 북한에 6골 차로 완패한 인도네시아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을 감싸 안았다. "아시아 최강 일본 역시 쓴잔을 마신 곳이 U-17 아시안컵 8강전"이라면서 "과도한 비판은 자제해줄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며 '노바 아리안토호' 체제 동력을 훼손하지 않았다. 아리안토 감독이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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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 대망신, 인도네시아 U-17에 사상 첫 패배…신난 인도네시아 "역대급+최초+15년 만" 기록 나열 (1.15)
▲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7 대표팀이 5일 오전(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파이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아시아 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인도네시아에 0-1로 패했다. 한국이 인도네시아에 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충격패라는 표현이 딱 맞을 정도다. ⓒ 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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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진짜 실수했네…신태용 보좌한 현지인 코치 "5년간 함께한 건 행운이었습니다" (0.18)
▲ 신태용 감독이 부임할 때만 해도 인도네시아는 동남아시아 패권을 베트남과 태국에 넘겨준 상황이었다. 그러나 신태용 감독의 지도 아래 인도네시아는 동남아 강호 반열에 올라섰고, 아시아 강호와도 곧잘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15년 만에 아시안컵 본선에 올려놓았고, 급기야 토너먼트 진출의 대업도 이뤄냈다. ⓒ 인도네시아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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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경우의 수' 안겨 미안하지만, 인도네시아는 자랑스럽다 "정신-육체-전술적으로 뛰어났다" (0.15)
▲ 이번 AFC U-17 아시안컵에 나선 16개국 가운데 인도네시아는 평균 신장이 두 번째로 작다. ⓒ '신도뉴스' 홈페이지 ▲ 백기태 감독이 지도한 U-17 축구대표팀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열심히 했다." 인도네시아가 아닌 한국이 친한 '경우의 수'를 따지게 됐다. 한국을 이긴 것 자체가 감동스러운 인도네시아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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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올림픽까지 갔었다" 신태용 매직에 인니 계속 열광 "목표 이상 달성, 미친 기록" (0.00)
▲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9일(한국시간) 프랑스 클레르퐁텐 앙 이블린의 스타드 피에르 피바로 경기장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남자축구 아시아-아프리카 플레이오프에서 기니에 0-1로 패했다. 신태용 감독은 이날 경기에서 퇴장을 당했다. 이로써 68년 만의 올림픽 진출을 꿈꿨던 인도네시아와 신태용 감독의 꿈은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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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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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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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