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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도 '노쇼 사기' 주의 당부 "대응 자제-경찰 신고를"[전문] (9.19)
▲ 송지효 프로필. 제공| 넥서스이엔엠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송지효 측이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노쇼 사기'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송지효의 소속사 넥서스이엔엠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19일 "최근 당사 소속 직원을 사칭해 금품을 편취하는 '대리 구매' 사기 수법이 발생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위조 명함을 이용해 당사 소속 연예인 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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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지 마세요"…연예인 파는 '노쇼 사기' 골머리[이슈S] (9.15)
▲ 변우석, 임영웅, 하정우, 남궁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최근 연예계에서 사칭을 통한 '노쇼 사기'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변우석, 임영웅 등 유명 연예인을 사칭한 것은 물론, '1박 2일', '런닝맨' 등 유명 프로그램 제작진까지 사칭하며 '노쇼 사기' 행각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특히 최근 연이어 이러한 사태가 벌어지며 연
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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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도 당했다…이름 이용한 '노쇼 사기'에 "금전 요구 안해, 주의 부탁"[전문] (6.74)
▲ 하정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하정우도 유명세를 이용한 '노쇼 사기'의 피해자가 됐다. 하정우의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는 "당사 소속 배우가 출연하는 작품의 제작사 직원이라 사칭하여, 식당 예약 및 고가의 주류 구매 선결제를 요청했다는 제보를 받게 되어 안내의 말씀 드린다"라고 9일 밝혔다. 최근 유명인이나 관계자를 사칭해 자영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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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인기, 하다하다 '노쇼 사기'까지 기승…소속사 "주의 부탁"[전문] (6.31)
▲ 변우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변우석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가 직원을 사칭한 사기 행위에 주의를 부탁했다. 바로엔터테인먼트는 8일 "당사 소속 연예인 매니저를 사칭하며 소상공인 및 업체에 접근, 회식 등을 명목으로 특정 상품(주로 와인 등)을 선결제하도록 요구한 뒤 준비가 완료되면 일방적으로 연락을 끊는 '노쇼' 수법으로 피해를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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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송가인 이어 임영웅도 사칭 피해 "노쇼 사기 각별한 주의"[공식] (5.80)
▲ 임영웅.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임영웅이 사칭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임영웅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16일 공식 SNS에 "최근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 임영웅의 이름을 사칭하여, 식당 예약을 빌미로 노쇼(No-show) 피해를 유발하거나 고급 주류 배송 및 금전 제공을 요구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보이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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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도 '매니저 사칭' 피해 당했다 "다들 조심하시길" 주의 당부 (5.73)
▲ 제공| 슈퍼벨컴퍼니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딘딘이 매니지먼트 사칭 범죄에 주의를 당부했다. 가수 딘딘은 5일 개인 계정에 "나는 그 어떤 예약도 매니저를 통해서 하지 않는다. 다들 조심하시길"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사칭 피해자가 보낸 메시지를 캡처한 것. 그 내용은 '어제 저녁 OOO 매니저라고 하는 분이 단체 예약을 주셔서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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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원짜리 와인 2병" 남진 소속사 이어 강동원 영화 제작진…노쇼 사기 기승 (3.18)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남진 소속사 사칭에 이어 배우 강동원 출연 영화 제작진을 사칭한 노쇼 사기가 발생했다. 15일 거창군에 따르면 거창읍 한 식당에 강동원의 영화 촬영 제작진을 사칭한 한 남성이 단체 식사를 예약하며 시중에서 구하기 어려운 병당 300만원 상당의 와인 2병을 자신이 지정한 특정 업체에서 구매 대행하도록 유도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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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먹을텐데' 사칭 사기 피해 사비로 보상했다…업주 미담 공개 "시련 이겨내길" (2.51)
▲ 성시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성시경이 19년 매니저의 비위로 금전적 피해를 입은 가운데, 성시경이 '먹을텐데'를 촬영한 식당의 업주를 위해 노쇼 사기 피해를 배상해준 미담이 뒤늦게 공개됐다. 업주 A씨는 7일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에 댓글을 달아 성시경이 자신과 '먹을텐데'를 이용한 악성 노쇼 사기 피해를 사비로 배상해준 사연을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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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도 당했다…소속사 "사칭 사기 번번이 발생, 금전·개인정보 요구 안해"[전문] (2.21)
▲ 장민호. 제공| 호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장민호 소속사 호엔터테인먼트가 노쇼 사칭 사기에 대해 주의를 부탁했다. 22일 장민호 소속사 호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가수 혹은 소속사 매니저를 사칭해 사기 행각을 벌이는 범죄가 번번이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장민호 측은 "팬 분께 접근하여 금전 또는 개인 정보를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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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무시한 호날두, 여기서는 대혜자 등극! "호날두가 '메시 노쇼' 홍콩 팬들의 상처를 치유했다" (1.88)
▲ 한국은 6년 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노쇼 행보에 충격을 받았다. 반대로 홍콩은 작년 메시가 노쇼했고, 호날두는 홍콩에 자신의 전시회까지 열면서 상당한 지지를 얻고 있다. 호날두가 2025년 8월 사우디 슈퍼컵을 위해 홍콩을 또 방문했고, 큰 호평을 받았다. ⓒ 중동언론 24 캡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에서 '노쇼의 대명사'는 크리스티아누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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