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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떠나기를 정말 싫어해" 아내 권유로 한국 왔던 라우어, 트레이드설에 입 열었다 (98.39)
▲ 30일(한국시간) 시애틀 매리너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에릭 라우어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방출됐던 에릭 라우어가 LA 다저스에서 화려하게 부활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아이러니하게도 뛰어난 활약 때문에 다시 트레이드설의 중심에 섰다. 라우어는 "아내는 정말 싫어한다"며 복잡한 심경을 털어놨다.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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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승리투수를 오늘 방출해? 다저스 냉정한 비즈니스, 유망주 콜업 위해 35살 팩스턴 DFA (0.00)
▲ 제임스 팩스턴은 22일 보스턴 레드삭스와 경기에서 승리투수가 됐다. 그리고 23일 DFA(지명할당)됐다. 40인 로스터에서 빠지고 새 팀을 찾을 가능성이 크다. ▲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왼쪽)과 앤드루 프리드먼 사장.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35살 베테랑 제임스 팩스턴이 LA 다저스를 떠난다. 다저스에서 두 번째로 많은 승수를 쌓은 선발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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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한국행, 최고의 FA 2등급 선발 잃었다" ML 구단들도 영향, 선택지 하나 줄었다 (0.00)
▲ 류현진이 메이저리그를 떠나 한국 무대로 돌아온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7)은 국내 복귀를 앞두고 있지만 사실 그는 메이저리그 FA 시장에서 주목 받는 이름 중 하나였다. 류현진의 이름은 꾸준히 언급됐다. 특히 선발투수 보강을 필요로 하는 구단들의 영입 후보로 자주 지목됐다. 류현진이 언급된 팀만 해도 샌디에이고 파드리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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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과 동급 평가' 규정이닝 없는 팩스턴도 다저스와 1년 1200만 달러 계약…코리안몬스터 기준점될까 (0.00)
▲ 제임스 팩스턴의 1년 1200만 달러 다저스행은 류현진 측이 참고할 만한 계약이다. ▲ 제임스 팩스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데뷔 후 규정이닝을 채워본 적 없고, 30대에 접어든 뒤 팔꿈치 수술을 받은 선수가 1년 1200만 달러에 LA 다저스 이적을 앞두고 있다. FA 시장에서 류현진과 비슷한 수준의 투수라는 평가를 받았던 제임스 팩스턴이 다저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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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상 후보” 이정후 MLB.com 대문에 센터로 우뚝… 야마모토 대세론 흠집낸다 (0.00)
▲ 2024년 내셔널리그에서 강력한 신인상 후보로 떠오르고 있는 이정후 ⓒ연합뉴스/AP통신 ▲ 2023-2024 메이저리그 오프시즌 최고 투수로 등극한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의 샌프란시스코 담당기자 마리아 과르다도는 2024년 샌프란시스코에서 신인상 후보가 대거 나올 수 있다는 주장을 여러 차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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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CLE→방출대기, ‘6G ERA 5.40‘ 토르의 몰락…“전성기 때와 달라” (0.00)
▲노아 신더가드. ▲노아 신더가드.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노아 신더가드가 클리블랜드 가디언스로부터 방출대기 통보를 받았다. 신더가드는 28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이날 6이닝 동안 4피안타 3피홈런 3볼넷 5실점 3탈삼진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가 신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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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경이롭다” 류현진 재계약 여론 슬금슬금… 연간 1000만 달러 기본으로 깔고 간다? (0.00)
▲ 복귀 후 4경기에서 평균자책점 1.89를 기록하며 건재를 과시한 류현진 ▲ 류현진은 토론토 시즌 막판 레이스의 키플레이어로 뽑힌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토론토는 최근 3년간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최강의 선발 로테이션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투자했다. 야수 쪽에서는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보 비솃을 필두로 한 젊은 유망주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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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사이 안 좋아"→"그렇게 태그하지 마"→글러브 던지고 격투…'6명 퇴장' 역대급 벤클 전말 드러났다 (0.00)
▲ 화이트삭스 선발투수 마이클 코펙(오른쪽)이 클리블랜드 호세 라미레스를 뜯어말리고 있다. ▲ 팬들의 박수를 받으며 퇴장당하는 라미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라이벌 관계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클리블랜드 가디언스가 모두 6명이 퇴장되고 약 10분 동안 경기가 지연되는 대형 벤치클리어링을 벌였다. 앙숙 관계인 두 팀의 벤치클리어링
2023-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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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안 데려오더니 이제 와 후회 중?…다저스, 트레이드로 유격수 '긴급 수혈' (0.00)
▲ LA 다저스는 아메드 로사리오를 트레이드 영입했다.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월드시리즈 우승을 목표로 하는 LA 다저스가 트레이드로 유격수 자리를 보강했다. 제프 파산 등 메이저리그 대표 소식통들은 27일(한국시간) 개인 SNS로 다저스와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의 트레이드 소식을 썼다. 다저스와 클리블랜드는 1대1 맞트레이드를 진행했다. 다저스는 투수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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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게임노트] 신더가드 '충격 6실점'…다저스, 2연속 끝내기 패+시즌 첫 4연패 (0.00)
▲ 다저스 선발 투수 노아 신더가드는 3이닝 6실점으로 무너졌다.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LA 다저스가 선발 노아 신더가드가 무너진 가운데, 끝내기 홈런을 맞으며 시즌 첫 4연패 늪에 빠졌다. 다저스는 8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전에서 6-8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시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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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