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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좋아요 ‘잘했어’ 로메로 논란·2부리그 강등 이겨낸 토트넘, 최종전에서 에버턴 1-0 꺾고 ‘프리미어리그 극적 잔류’ (14.4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벼랑 끝까지 몰렸던 토트넘 홋스퍼가 피 말리는 사투 끝에 마침내 살아남았다. '전 캡틴' 손흥민(33, LAFC)는 경기 후 프리미어리그 잔류 소식에 '좋아요'를 누르며 변함없는 친정팀 사랑을 내비쳤다. 토트넘 홋스퍼는 2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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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 "이승우 월드컵 대표팀 탈락, 홍명보 감독 고집 때문"('라스') (1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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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말자, 홈런 이전에 '배찬승-이호성' 역투 있었음을…"팬분들 함성에 감동해" (1.86)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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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서관과 이혼' 윰댕, 자궁적출 했다 "받고나니 홀가분" (0.49)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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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안도 "손흥민 복귀 낙관적" 토트넘 '오피셜' 떴다…31일 만에 출장 유력→UEL 결승 위한 '예열' 기대 (0.1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이 돌아온다. 안지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의 공식석상 발언으로 31일 만에 복귀가 유력해지면서 구단의 리그 순위 유지와 유럽클럽대항전 결승을 위한 예열을 동시에 꾀할 수 있게 됐다.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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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강원에 ‘13년 만에 홈 패배’ 불명예…동점골 넣고도 1-2 충격패 [현장 REVIEW] (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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